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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로, 넷째 날

내일로, 넷째 날

형돈월드|2012년 8월 9일

느즈막히 일어나 점심을 먹으려던 차에 승관이 삼촌을 만나 점심을 얻어 먹을 수 있었다. ㅎㅎㅎ 그것도 삼계탕을... 감사합니다! 점심을 배부르게 먹고 광안리 도착! 오늘 또한 정말 날씨가 좋았다. 오늘은 더워도 좋다. 바다에 들어가면 시원할 테니까! ㅎㅎㅎ 생각보다는 덜 시원했던 바닷물이었지만... 충분히 더위는 날릴 수 있었다! 바닷물은 정말 짰다! 하지만... 그래도 좋았던 해수욕... 지금까지의 더위를 충~분히 날릴 수 있었다. 그리고 여기서 승관이와 재훈이와 헤어지고 묭이와 세정이와의 부산 나들이 시작! 저녁에는 정말 큼지막한 백화점 센텀시티를 구경했다. 백화점 구경은... 항상 괜찮다. 왜냐면... 백화점 안은 너무 시원하고 화장실도 근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광안

해운대연인들, 조여정 부산 사투리 어색하다. 시청률하락 예상.

해운대연인들, 조여정 부산 사투리 어색하다. 시청률하락 예상.

해운대연인들, 조여정 부산 사투리 어색하다. 시청률하락 예상.부산사투리. 잘 들어보면 중간중간에 부산사람 자기도 모르게 표준억양이 잠깐씩 튀어 나온다. 일부러 표준말 쓰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억양 특성상 자신도 모르게 아주 살짝 튀어 나온다. 그런데 연기하는 배우들은 실제 부산 출신들 제외하고는 거의다 그 포인트를 잡지 못하고 부산이 아닌 경상도 전체를 아우르는 그냥 정형화된 사투리로 연기를 한다. 부산 출신 연기자들이 부산 사투리 하는거 보면 차이가 확실히 나긴 남. 부산사람인데 경남사투리는 말은 대구경북사투리하고 부산사투리하고 경남사투리하고 다 다릅니다..부산사투리는 말끝이 올라가고 대구사투리는 말 앞이 올라가는것 같아요 그리고 연기자들이 사투리 연기를 할때..부산출신이어서 완벽하게 자연스럽게 구사를 하

120725~120729 대마도, 그리고 부산

120725~120729 대마도, 그리고 부산

D I N e e |2012년 7월 31일

내 여름휴가! 학교가 나에게 엿을 준 관계로 방학기간동안 백수가 되어버렸다 거지거지지만 그래도 놀러는 가고싶었던 나, 사실 백수될지 몰랐을때 계획한 대마도 여행 ㅠ.ㅠ///을 다녀왔다 26일 아침배 타고 가서 27일 오후에 부산항 돌아오는 일정! 배가 8시30붕 출발이라서 7시까지 여객터미널 가야해성 전날인 25일에 부산 입성! 지영땨응과 점심도 먹고 쩜 이야기도 하공 (놀아줘서 캄사해용) 인천에서 온 콕미와 만나서 회도 먹고~_~ 일본가쓤! 27일엔 한국와서 부산오면 매번 신세지는 윤자매횽님의 집에가서 2박3일을 잘먹고 잘 놀아쓤다!! 힣힣.. 그래서 앞으로 사진이 많을꺼라 일단 예~고요!ㅋㅋ 배 안에서~ 부산을 떠납니당!!! 터미널에서 나! 여러 외쿡인이 마음에 들어한 키티땨응 부채!ㅋㅋㅋ 여기 오

부산이야기 -3- APEC 누리마루 하우스, 그리고 동백섬

부산이야기 -3- APEC 누리마루 하우스, 그리고 동백섬

해운대 웨스틴 조선 호텔 맞은 편에는 부산 시민의 또다른 휴식처인 동백섬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2005년 APEC 정상 회담 장소로 만들어진 누리마루 하우스가 여기 동백섬이 있습니다. 원래는 군 소유 부지로 일반인이 입장이 불가능 했었지만 지금은 일반인의 입장이 가능합니다. 누리마루 APEC 하우스 역시 개방시간 동안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연인끼리 산책하기도 좋고 가족끼리 나들이 다니기도 참 좋습니다. 섬 초입에는 광안대로가 훤히 보입니다. 전망도 탁트이고 무엇보다 바람이 무척 시원합니다. 산책로 조성도 잘 되어 있구요. 곳곳에 사진을 찍으면 좋을만한 전망포인트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날씨만 조금 더 좋으면 더 멀리까지 보일 수도 있습니다. 누리마루 하우스의 1층과 2층은 각각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