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묵쳐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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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판처]그녀들의 식사

[걸즈&판처]그녀들의 식사

LoVe Me Do|2013년 3월 25일

주인공답게 단독샷. 샌드위치 오물오물 마코는 크레페 그리고 오드볼씨는 반합에 일본식 도시락 결혼이 하고픈 통신수씨는 오늘도 건강에 좋은 낫토를 휘적휘적 그런거 없는 하나씨는 오늘도 규동 오오모리 사이즈를 포풍흡입하십니다. OVA3 스쿨쉽 워 초장부터 터지고 가네요. 생각해보면 이 만화도 은근히 먹는 장면이 많아요. 케이온도 그렇고 게임이지만 역시 고교생들이 주인공들인 페르소나 시리즈[3&4]도 그렇고... 저 나이때의 먹을건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가봅니다.

120616 부산 당일치기 유람기

120616 부산 당일치기 유람기

이게 무엇일까요 무의미한 짤방용으로 모아놓은 그림들이 다 떨어졌다는 사실에 경악하는 중 한참 전부터 가볍게 생각은 했었지만 언제 실행에 옮길지 감은 잡지 못하던 부산 당일치기(쳐묵) 여행(이랄까 놀러갔다오기). 여차저차해서 6월의 어느 토요일 큰 맘 먹고 질러버리기로 6527님과 결심하였다. 게이티엑스 표도 미리 예매해놓고... 다행히 그날 날씨도 배반 때리지 않았고... 이미 두 달 가까이 지나버리긴 했지만 빨리 포스팅해야지... 부산은 이번이 두 번째 경험이었다. 첫 번째 역시 당일치기였는데 2000년대 초반쯤에 거의 충동적(?)으로 부산 코믹에 밤 차 타고 내려가서 하루 놀고 밤 차 타고 올라오는 강행군 일정. 지금은 체력 때문에 그런 짓 못 하겠지...뭣보다 버스 그렇게 못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