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494 posts
2015. 07. 12 수원 vs 부산(A) 22R
2015. 07. 12 수원 vs 부산(A) 22R l 1:1 무 ㅣ 권창훈 수원 : 정성룡, 오범석, 연제민, 구자룡, 홍철, 조성진, 서정진(권창훈), 산토스(백지훈), 이상호(고차원), 염기훈, 정대세 부산 : 이범영, 이경렬, 노행석, 유지노, 박준강, 주세종, 김진규, 정석화, 웨슬리, 김동섭, 배천석 수원 : 권창훈(63')부산 : 주세종(76') 일요일 저녁 경기라 쉽진 않았는데, 어찌어찌 다녀왔다. 오후 2시쯤부터 선수들 입장 직전까지도 비가 엄청나게 쏟아졌는데, 7시 되니까 딱 그치더라. 진짜 신기했다.ㅎㅎ 예전에 몇 시간 쏟아지던 비를 못 견디고 관중석에 물이 차고 잔디에 물웅덩이 생기던 창원이 생각나서 좀 걱정했는데, 비록 경기장 밖은 난리가 났어도 필드는 멀쩡하더라는

극비수사
아... 아침부터 피곤하고, 일하기도 싫고 해서 혼자 영화를 봤습니다.10시 10분 소수의견을 보려고 극장을 찾았습니다.방학이라고 오전부터 사람들이 많더군요...쓸리듯이 밀려서 티켓팅을 하는데 시간을 보니 10시더군요...발권을 하고, 극장에 들어가 앉았습니다.그리고, 잠시 후 영상이 올라오는데 보이는 이름...'김윤석'...응?소수의견에 김윤석이 나오던가?-_-;;쓸리듯이 밀려서 티켓팅을 하면서 소수의견이 극비수사로 바뀐 겁니다.시간도 비슷해서 아무 생각없이 발권을 하고 말았더군요...다시 환불이니 뭐니하는 것도 귀찮아서 그냥 주저앉았습니다.'기왕 들어왔으니 보고 가자. 김윤석도 나쁘지 않아.' 그래서, 결국 예정에 없던 극비수사를 아무런 기대감없이 보고 말았습니다. 이 영화의 배경은 1970년대 발생

2015.6.4. 근로자의 날 연휴에 훌쩍 떠난 부산,대구여행 / (5) 항상 지나지만 새롭고 활기찬 남포동과 자갈치시장을 걷기.
근로자의 날 연휴에 훌쩍 떠난 부산,대구여행 (5) 항상 지나지만 새롭고 활기찬 남포동과 자갈치시장을 걷기. . . . . . . 남포역에서도 바로 연결되는 남포동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롯데백화점 광복점' 부산은 (외지인이 본 기준으로) 크게 서면 일대, 부산대 일대, 경성-부경대 일대, 그리고 남포동 일대 등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번화가를 몇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그 중 부산대와 경성대 쪽은 대학교가 바로 앞에 있어대학교를 중심으로 발전한 대학가라고 볼 수 있고, 그를 제외하면 서면 또는 남포동 지역의 부산을 대표하는두 곳의 번화가 및 밀집 지역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나는 서면보다는 남포동 쪽의 분위기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뭐랄까 둘 다 번화가이긴 한데, 남포동의 북적북적함이 좀 더 정겨

2015.5.26. 근로자의 날 연휴에 훌쩍 떠난 부산,대구여행 / (1) 어떻게어떻게 도착하긴 했는데...
아실 분은 이미 다 아시리라 생각되겠지마는, 지난 5월 1일부터 2일까지 - 이틀간 부산, 대구를 다녀왔습니다.마지막으로 부산을 찾아갔던 것이 2014년 3월 말이었으니 햇수로 따지면 약 1년 1개월만에 다시 찾은 거네요.5월 1일 - 근로자의 날이 운 좋게 금요일이라 주말을 합해 3일 연휴가 되기 때문에 그냥 이틀 일정으로 빡세게 가는 것보다이런 기회가 있을 때 한 번 다녀오는 것이 좋겠다 - 싶어 크게 고민한 끝에 결국 부산행을 다시 선택했습니다. 더 늦어지기 전에 다녀온 기록을 블로그에 남기는 게 좋겠다 싶어 다른 포스팅들이 많이 밀려있음에도 불구하고틈틈히 다른 포스팅과 함께 5월 초에 다녀온 부산, 그리고 대구에 대한 기록을 이 곳에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짧은 1박 2일의 여행이고, 해외는 아니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