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Posts
51 posts슈타인즈 게이트 봤더니 수험 공부나 정치 같은게 아무래도 좋아진 건
1시간이라는 개념을 둘러싼 이야기가 너무 장대해서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수험 공부 같은게 존나 재미 없다는 걸 깨달았다 무진장 지금, 방심 상태임2그렇네3안다이녀석... 중증이라고!? 4남자나 여자 같은거 아무래도 좋지5산다는 것도 의미 없지 않냐?11>>5 진짜로 그렇지 않나 싶음 근데 사는 건 중요하지. 그 덕분에 오카린이 행동한 것처럼6재밌지~71의 감정을 잃은 느낌?18>>7 가깝다고 생각함 솔직히, 슈타게 보고 나서 주변의 이야기에 그다지 놀라지 않게 됐다 학교 놈들이 무슨 소릴 하건 교사가 무슨 소릴 하건 세른의 음모랑 레벨이 달라8그런가, 그럼 공부하러 돌아갈까9일단 오카린이랑 같은 대학을 가라10일단 예방선으로 공부하자12중학생이냐
그것 두 번째 이야기 IMAX - 27년만의 동창회, 풍성한 이야기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광대의 외양을 한 살인마 페니와이즈(빌 스카스가드 분)가 27년 만에 부활하자 데리 마을을 지켜온 마이크(이사야 무스타파 분)는 루저 클럽의 친구들에 연락합니다. 호출을 받은 빌(제임스 맥어보이 분), 베벌리(제시카 차스테인 분), 벤(제이 라이언 분), 리치(빌 헤이더 분), 그리고 에디(제임스 랜손 분)가 귀향합니다. 27년 뒤의 후일담 스티븐 킹의 원작 소설을 앤디 무시에티 감독이 영화화한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2017년 작 ‘그것’의 후속편이자 완결편입니다. 메인 주의 가상 소읍 데리를 배경으로 10대 소년소녀가 시간을 초월한 살인마 페니와이즈와 사투를 벌인 ‘그것’으로부터 27년 뒤를 묘사합니다. 루저 클럽 7명의 멤버 중 유일하게 데
그것 : 두 번째 이야기 - 장르 뿐만이 아니라, 영화적 단단함을 챙긴 영화
이 영화도 결국 개봉일정이 잡혔습니다. 좀 미묘하게도 하필 추석 전 주간이죠. 게다가 이 영화 개봉일자에 영화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개봉일이 확정 되었고, 그 덕분에 이 영화를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한다면, 이 영화 외에는 특별히 이야기 할 말이 없는 상황이 되었다는 점 입니다. 사실 이 영화 길이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다른 영화가 끼어들면 보통 문제 이상이 되는 것이 사실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는 당연하게도 바로 전작 덕분입니다. 전작을 너무 재미있게, 그리고 너무 무섭게 봤기 때문에 그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너무 궁금했던 겁니다. 전작은 정말 한 편으로
그것: 두번째 이야기- 27년 존버의 힘!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없습니다. 광대 페니와이즈가 애들 잘못건드렸다가 다굴맞고 찌그러지는 그것의 2챕터가 개봉했습니다. 심기일전해서 돌아온 광대와 이번에야말로 영원히 조지려는 루저클럽의 맞대결이 펼쳐지죠. 전편도 공포영화치고 꽤나 긴 러닝타임이의 영화였던거같은데 이번에는 2시간 45분이라는 무시무시한 러닝타임을 자랑합니다. 이것도 4시간분량을 편집한거라니 ㄷㄷ하네요..1편리뷰때 애들 배우 크기전에 2편작업해야하지않나 썼던데 2편을 보니 일단 애들 장면을 먼저찍고 그다음에 성인배우들로 추가촬영을 한듯하네요. 아역이랑 성인배우랑 같이 나오는 장면이 거의 없어요. 음 이런 방법이 있었군. 원작이 있다는건 이런면에서 또 편리하네요. 아무래도 정체가 다 밝혀진 페니와이즈다보니 이번에는 상대적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