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슈타인즈 게이트 봤더니 수험 공부나 정치 같은게 아무래도 좋아진 건
1시간이라는 개념을 둘러싼 이야기가 너무 장대해서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수험 공부 같은게 존나 재미 없다는 걸 깨달았다 무진장 지금, 방심 상태임2그렇네3안다이녀석... 중증이라고!? 4남자나 여자 같은거 아무래도 좋지5산다는 것도 의미 없지 않냐?11>>5 진짜로 그렇지 않나 싶음 근데 사는 건 중요하지. 그 덕분에 오카린이 행동한 것처럼6재밌지~71의 감정을 잃은 느낌?18>>7 가깝다고 생각함 솔직히, 슈타게 보고 나서 주변의 이야기에 그다지 놀라지 않게 됐다 학교 놈들이 무슨 소릴 하건 교사가 무슨 소릴 하건 세른의 음모랑 레벨이 달라8그런가, 그럼 공부하러 돌아갈까9일단 오카린이랑 같은 대학을 가라10일단 예방선으로 공부하자12중학생이냐

너희들이 만약 애니 OP에 출연한다면 어떤 식으로 나오고 싶냐?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06(火) 06:28:22.38 ID:H/43XTTl0 나는 후렴구 시작하기 직전에 씨익 웃는 녀석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06(火) 06:29:13.25 ID:6EKgpnrZ0 달리는 놈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06(火) 06:29:51.85 ID:j8XtcaSJ0 집단으로 모브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06(火) 06:30:42.45 ID:bwbkDUjl0 등장인물이 옆으로 스크롤 되는 장면에서 발견되는 거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06(火) 06:31:1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