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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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posts그것 - 두 번째 이야기, 2019
무서운 거 원래 잘 못 보는데도 개봉당시 극장에서 1편을 재미있게 봤었다. 때문에 당연히 2편도 극장에서 보려했었는데 개봉 시기와 미국 여행 시기가 딱 맞물리는 바람에...... 결국 이제서야 블루레이를 통해 보게 된 속편. 근데 어째 재미로만 따지면 1편이 훨씬 더 나았던 것 같음. 열려라, 스포 천국! 1편에서의 '페니와이즈'가 꽤 정성스런 광대였다는 사실을 여전히 잊지 않고 있다. 상대가 두려워하는 모습으로 변모해 그를 통해 뿜어져 나오는 공포를 먹고 살았던 초자연적 괴물. 때문에 희생자가 두려워하는 게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구현해 상대를 괴롭힐 것인지까지 다 계획하던 성실한 괴물. 자신의 프로필 아바타로 광대를 선택해 쇼잉과 엔터테인먼트적 요소에도 능했던 트렌디한 괴물
더 터닝 (The Turning.2020)
1898년에 ‘헨리 제임스’가 집필한 중편 소설 ‘나사의 회전(The Turn of the Screw)’을 원작으로 삼아, 2020년에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컨저링’ 시리즈의 각본에 참여한 ‘채드 헤이즈’ / ‘캐리 W. 헤이즈’ 형제. ‘그것(2017)’의 제작에 참여한 ‘로이 리’, ‘그것(2017)’에서 ‘리치 토지어’ 배역을 맡았던 ‘핀 울프하드’, ‘플로리다 프로젝트(2017)’에서 ‘무니’ 배역을 맡았던 ‘브루클린 프린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2019)’에서 ‘그레이스 하퍼’ 배역을 맡았던 ‘맥켄지 데이비스’ 등이 출현해서 스텝진이 꽤 화려하다. 내용은 1994년에 정신병원에 입원한 어머니 때문에 마음 고생을 하던 ‘케이트’가 숲속
"그것 : 두번째 이야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사버린 겁니다. 이미지 정말 무시무시하게 나왔습니다;;; 서플먼트 디스크가 따로 있습니다. 좀 아쉬운게, 음성 해설에 한글자막이 지원되질 않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내부는 이번에도..... 그리고 비밀이 하나 있었죠. 저번 글에도 이야기 했지만요. 저번 글 보러 가기 그 이유는 바로 이겁니다. 합본으로 샀습니다. 솔직히 기약 없는 확장판이 정말 나왔다면 샀겠지만, 결국 포기 하고 합본으로 갔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말이죠.
"그것"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산 것이죠. 포스터 이미지를 심플하게 사용했습니다. 제가 산건 2D 일반판이죠. 솔직히 지금 산 이유가, 서플먼트가 너무 아쉬웠습니다. 확장판을 기다렸는데, 너무 안 나와서 포기하고 결국 이걸로 갔죠. 디스크는 정말 심플하면서도 강렬합니다. 내부는 역시나...... 하지만 이 타이틀에는 비밀이 있으니......그건 다음에 보여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