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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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현이 "WAVES" 라는 작품에 나오네요.
안서현은 얼마 전 옥자로 인해서 이미 미국에서도 한 번 촬영을 진행한 상황입니다. 봉준호가 넷플릭스의 힘으로 일궈낸 지점이기도 하죠. 당시에 연기 역시 의외로 괜찮다고 할 만한 지점이 많기도 해서 아무래도 다른 영화에도 자리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좀 영화 출연이 뜸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차기작이 어떤 영화가 될 것인가 생각을 했는데, 상당히 색다른 영화가 명단에 올라왔네요. 이번 영화는 미 해군 최초의 여성 포격술 장교이자 동양인 전문가였던 안수산 여사의 이야기를 다룬다고 합니다. 안창호 선생의 딸이라고도 하더군요.

박찬욱의 "리틀 드러머 걸"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개인적으로 존 르 카레의 작품을 무척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기대를 안 하기 쉽지 않더군요. 존 르 카레 작품이 영화화 되는 것이 항상 잘 되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방향을 잡고 가고 있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게다가 박찬욱 감독까지 이번에 들어오는 바람에 더더욱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캐스팅 이야기가 나올 때마나 이야기 되는 것은 바로 그런 것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을 기대하게 만드는 또 다른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마이클 섀넌이죠. 이 작품이 절대로 허투로 갈 건 아닌 듯 합니다. 6부작으로 가니 말입니다.

디카프리오 차기작은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네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최근에는 영화가 아주 많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 잘 나가고 있는 상황이죠. 이번에는 쿠엔틴 타란티노의 차기작에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 작품은 최근에 이야기 되는 스타트렉은 아니고, 지금 준비중인 찰스 맨슨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미 같은 사건을 다룬 영화가 있어서 타란티노가 과연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에 관해 이야기가 많은 상황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에 톰 크루즈 역시 출연을 고려중이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이 외에 알 파치노도 고려중이라고 하는데, 정말 이 영화는 어디로 갈 지 감이 안 오네요. 제목도 아짓 결정 안 되었구요.

김윤석이 "미성년" 이라는 영화로 감독 데뷔를 하나봅니다.
개인적으로 김윤석 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약간 미묘한 느낌이기는 합니다. 연기과 과거에는 정말 괜찮다고 생각 했던 상황이기는 한데, 최근으로 올 수록 원 패턴이라는 느낌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게속해서 잘 먹히는 느낌이 있었기 때문에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되었던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묘하게 다가온 것은 아무래도 김윤석 본인이 직접 영화를 만들어 하고 싶어 한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에 김윤석은 감독을 맡을 뿐만 아니라 직접 주연도 맡을 거라고 하더군요. 여기에 염정아가 추가 되었습니다. 대체 이 영화도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