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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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레너가 권투 영화에 나오는군요.
제레미 레너는 이래저래 다양한 영화에서 꽤 괜찮은 연기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몇몇 언행들이 약간 문제가 되고 있기는 합니다만, 실제로 상황 자체가 엉망으로 치닫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았죠.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슬슬 원톱 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영화 역시 아주 큰 규모의 영화라고 말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약간 있는 것도 사실이라서 말이죠. 다만 그래도 꽤 검증 된 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 하기는 합니다. 이번 영화는 록키 마르시아노 라는 실제 권투선수를 주제로 한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자서전인 "Undefeated: The Rocky Marciano Story"를 베이스로 한다고 하더군요. 현재 감독은 결정되지 않은 상

이드리스 엘바가 "다크 타워"에 나온다?
다크 타워에 관해서 설명을 조금 하자면, 스티븐 킹의 작품으로 서부극과 판타지를 교묘하게 섞어서 만든 작품입니다. 다만 여기에 몇몇 설정들이 더 보태져서 지금 설명한 두가지만 있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는 정말 오래 전에 시작해서 얼마 전에야 완결이 난 상태 입니다. 스티븐 킹이 이야기 진행을 굉장히 느긋하게 잡아가면서 정말 오래 걸린 희귀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이 작품 역시 영상화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현재 악역은 매튜 맥커너히가 하기로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와중에 이드리스 엘바가 주인공이자 총잡이인 "롤랜드 데스체인" 역할에 캐스팅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드리스 엘바라면 믿을만 하죠.

"마스터" 라는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영화는 앞으로 새로 나올 영화입니다. 즉 제가 좋아하는 PTA의 마스터 와는 아무 관계 없는 영화라는 이야기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경찰과 사기꾼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영화에 캐스팅 이야기가 슬슬 도는데, 이병헌과 강동원이 될 거 같다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물론 확정인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대부분 기사 나오면 거의 확정이라는 이야기는 하던데, 설레발인 경우도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감독은 조의석으로 확정 된 상황이라고 하네요.

레오 카락스의 새 영화 계획이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레오 카락스의 영화는 그닥 확 땡긴다고 말 하기가 좀 애매한게, 영화를 보러 갈 이유가 별로 없었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제가 본 영화도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절대로 무시 할 수 없는 감독이기도 하고, 그만큼 잘 해 내는 면도 많은 감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영화 역시 상당히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제목도 안 정해진 영화 이야기 이기는 합니다.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영화라고 했는데, 일단 레오 카락스의 첫 영어권 영화입니다. 루니 마라와 아담 드라이버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대체 무슨 영화가 될 지, 좀 궁금해 지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