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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니슨이 "The Commuter" 라는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리암 니슨은 현재 맥아더로 국내 영화에 촬영에 들어와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내한해 있는 건지에 관해서는 저도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한 번 들어왔다고는 기사가 났는데, 그 이상은 그닥;;;)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걱정이 많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제 멋에 살던 사람인 맥아더에게 인간적인 면이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외에 드디어 뭔가 다른 영화 이야기가 나와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he Commuter"로, 출근길에 범죄 음모에 얽힌 사람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은 하우메 콜맷 세라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Life" 라는 SF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몇 가지 이야기를 먼저 하자면 일단 제작사는 스카이댄스 스튜디오 입니다. 그리고 폴 워닉과 렛 리즈라는 두 사람이 만든 오리지널 아이디어에서 출발하는 영화라고 합니다. 참고로 저 두 사람은 데드풀에서 이미 각본을 담당한 바 있습니다. 대략 상황이 이렇다 보니 모 배우가 같이 들어가는 상황이죠. 덕분에 이 영화가 이상한 의미로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뻔한 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되고 있기도 하죠. 우선 라이언 레이놀즈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린 상황입니다. 이 외에도 레베카 퍼거슨 역시 이 영화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화성의 시료를 채취했더니 그 속에서 생명에 관한 신호가 있더라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왜 해필 톰크루즈가 "미이라" 리부트에 나오나;;;
미이라 리부트 이야기가 나온지느느 꽤 되기는 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3편의 비평적인 면이 정말 최악이었으니 말이죠. 솔직히 제 입장에서도 두 번 보고 싶지 않은 물건이기도 했습니다. (오죽하면 그 내용을 피해서 DVD를 사야만 했죠. 3부작이라고 되어 있기는 하지만 마지막편이 스콜피온 킹으로 되어 있는 물건으로 사들이게 된 겁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에 아직까지 뭔가 잠재된 내용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지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게다가 이제는 톰 크루즈까지 끌어들여서 일을 크게 만들고 있는 상황이죠;;; 브렌든 프레이저 자리에 들어가는 듯 하는데......네임 벨류가 너무 많이 차이나서 말이죠;;; 미이라는 소피아 부텔라 라고 합니다. 이 역

"XXX: The Return of Xander Cage"에 새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솔직히 트리플 엑스 시리즈에 관해서는 그닥 할 말이 많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이 시리즈에 관해서 1편은 그럭저럭 이지만 2편은 전혀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아서 말입니다. 물론 제 주변에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분들도 있기는 합니다만, 2편에 관해서는 절 거의 설득하려 하는 분위기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세번째 작품이 나오기로 확정이 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번 작품에는 빈 디젤이 다시 나오기로 한 상태이기도 하죠. 일단 과거 방향을 다시 가져가기로 한 관계로 사무엘 잭슨도 나오기로 했습니다. 감독은 D.J. 카루소가 하기로 하고 말이죠. 새로운 배역은 Deepika Padukone라는 여배우 입니다. 이번에 케이지를 돕는 여성 사냥꾼 역할이 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