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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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크레이그가 스티븐 소더버그와 같이 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니엘 크레이그에 관해서는 이제는 약간 미묘하기는 합니다. 작품 선택이 나쁘지 않은 배우인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만, 웬지 007 이외에는 흥행 성적이 아주 좋다고 하기 미묘해서 말이죠. 007 배우들의 숙명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좀 심각한 수준의 영화들이 몇몇 있기도 해서 좀 걱적이 되기는 합니다. 이 문제에 고나해서 본인도 어느 정도 알고 있는지, 조금 다른 영화에 갔더군요.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신작이자 코미디 영화인 "Logan Lucky"에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다만 주연은 마이클 섀넌과 채닝 테이텀이라고 합니다. 나스카 경주 기간에 절도를 벌이려고 하는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네요.

베라 파미가가 "The Commuter" 라는 작품에 합류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과거에 한 번 소개 한 바 있습니다. 하우메 콜멧 세라가 이 영화를 감독한다고 하고, 액션 스릴러쪽으로 가닥이 잡혀 잇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죠. 아무래도 최근에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베라 파미가가 추가 캐스팅이 되었습니다. 컨저링에서 로레인 역할을 맡았던 배우죠. 참고로 이 영화의 남주는 예전에 이야기 했습니다만, 리암 니슨입니다. 기대를 안 하기 쉽지 않죠.

"데스노트" 헐리우드판 캐스팅이 나왔네요
결국 이 영화도 확정 되었습니다. 참고로 예전에 소개한 적이 있는데, 당시에 라이토 역할에 관해서는 이미 이야기가 한 번 나온 바 있죠. 그 라이토 외에 다른 캐스팅도 올라온 듯 합니다. 우선 미아 서튼 역할의 마가렛 퀄리 입니다. L 역할은 키스 스탠필드가 한다고 하더군요. 일단 한 번 상황을 봐야 할 듯 합니다. 다만 저는 이 작품군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제이크 질렌할이 드니 빌뇌브와 또 다시 작업합니다.
제이크 질렌할은 믿을만한 배우로 정평이 나 있기는 합니다만, 다른 한 편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 인물로 평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최근에 급격하게 영화들이 별로라는 평가를 줄줄이 받아오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은 아직까지는 기대를 할만 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에 이 배우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약간 재미있는 조합으로 가고 있더군요. 드니 빌뇌브와는 이미 "에너미"와 "프리즈너스" 라는 두 작품으로 같이 일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같이 일 한다고 하더군요. 작품은 요 네스뵈의 "아들"입니다.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정도죠 이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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