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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헤서웨이가 "Live Fast Die Hot" 라는 작품에 출연 할거라고 합니다.

앤 헤서웨이가 "Live Fast Die Hot" 라는 작품에 출연 할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12일

최근 앤 헤서웨이는 이런 저런 영화에 많이 나오면서 꽤 다양한 모슴을 잘 소화 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터스텔라나 레 미제라블 같은 영화에도 나오고,과거부터도 여전히 잘 진행했던 작품군인 인턴 같은 작품에도 나오면서 영화에 힘을 주는 데에 성공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나름 차기작에 관해서 생각하게 만드는 면이 있는 상황인데, 이번에는 약간 재미있게도 원작이 있는 작품에 출연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번 작품은 "Live Fast Die Hot"라는 작품으로, 제니 몰렌이라는 작가가 만든 작품이라고 합니다. 소설 내용은 "I Like You Just the Way I Am"라는 작품의 속편이라고 하네요. 이번 이야기는 제니 몰렌이 어머니로서 폐루와 모로코를

"브로크백 마운틴" 리메이크?

"브로크백 마운틴" 리메이크?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10일

제게 브로크백 마운틴이라는 영화는 상당히 놀라운 영화였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미묘하게 생각했던 것들에 관해서 조금이나마 방향을 다시 수정하게 만들었던 영화중 하나이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당시에는 해당 영화를 무척이나 지루하게 느꼈던 기억도 납니다. 솔직히 지금도 지루하게 느끼고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러니 저러니 해도 평가가 상당히 좋았던 영화였던 것도 사실이죠. 이 영화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여성판이며, 마고 로비와 엠마 왓슨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두 사람의 경우에는 기대를 할 수 밖에 없기는 하더군요.

양우석 감독의 "스틸레인"에 곽도원이 캐스팅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양우석 감독의 "스틸레인"에 곽도원이 캐스팅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9일

양우석 감독에 관해서 조금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일단 변호인이라는 작품으로 꽤 유명한 감독이죠. 약간 재미있는 것이 변호인 이외에는 그닥 이야기 할만한 영화가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변호인 이후에 차기작이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정말 원 힛 원더라는 무서운 별칭이 따라다닐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단 차기작으로 스틸레인이라는 작품이 예정되기는 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거죠. 일단 이번 이야기는 김정일 사후에 주변국들과 북한 내부의 긴장관계를 다룬 작품이라고 합니다. 물망에 오른 상황이지 진짜 캐스팅된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일단 지켜는 봐야겠지만, 감독의 역량이 이번에 진짜 시험대에 오를 듯 합니다.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27일

현재 연상호 감독은 일단 실사 영화인 부산행으로 대박을 터뜨렸으나, 정작 원래 색이 너무나도 강하게 드러난 서울역으로 인하여 약간 상황이 미묘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서울역의 흥행이 아주 잘 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망했다고 말 하기에는 평가가 상당히 갈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아무래도 영화를 이야기 하는 데에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실사 영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차기작은 "염력"이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액션에 블랙 코미디가 가미된 작품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주연 배우는 현재 유승룡이 매우 유력한 상태라고 합니다. 일단 장르물에 관해서 매우 강하게 도전하는 감독이다 보니 그래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