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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브리지스가 "킹스맨 : 골든서클"에 합류 했더군요.

제프 브리지스가 "킹스맨 : 골든서클"에 합류 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2일

킹스맨 속편은 지금 현재 많은 정보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조금 고민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미 한 번 비슷하게 평가를 받고 나서 정작 속편에서는 망한 케이스를 한 번 본 상황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킥애스 생각 해보시면 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새로웈 캐스팅 소식이 나왔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제프 브리지스 입니다. 현재 어떤 배역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미국지부인 "Statesman"도 등장한다고 하는데, 그쪽과 관계가 있을 수도 있겠네요.

오블리비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오블리비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8일

조셉 코신스키는 상당히 묘한 감독입니다. 시각적인 면에 관해서는 정말 멋지게 잘 나오는 편이기는 한데, 정작 영화 이야기가 좀 별로인 겨웅가 많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오블리비언은 시각적으로 쾌감이 정말 큰 영화였습니다. 아무래도 그쪽으로 더 기대가 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테일러 키취와 제프 브리지스가 합류한다고 합니다. 아직 제목은 미정입니다만, 애리조나 산불을 막기 위한 소방관들의 이야기로, 실제로 벌어졌던 일을 기반으로 한다고 합니다. 19명의 소방관이 당시에 목숨을 잃었다고 하네요.

마이클 키튼이 "스파이더맨 : 홈커밍" 출연이 다시 확정이라고 합니다.

마이클 키튼이 "스파이더맨 : 홈커밍" 출연이 다시 확정이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5일

마이클 키튼은 한동안 스파이더맨 새 작품에 출연한다 만다 하는 이야기로 이야기가 좀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상황이 그렇게 매끈하게 돌아가지 않았고, 결국에는 출연 불발이 되고 말았습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스파이더맨에 나오기로 한 이후 문제라고 하던데, 관련해서 루머가 좀 있기는 하더군요. 재미있는게, 이래저래 불화 이야기가 간간히 쏟아져 나오는 것이 마블의 기조이기는 한데, 그때마다 잘 해결을 하고 있는 듯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현재 뭔가 그래도 해결의 실마리가 나왔는지, 다시금 캐스팅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일단 캐스팅 되면 꽤 재미있는 결과가 되기는 할 겁니다. 영화판 1대 배트맨이 마블로 가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이죠.

마고 로비가 "Goodbye Christopher Robin" 에 합류하는군요.

마고 로비가 "Goodbye Christopher Robin" 에 합류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4일

일단 영화 소개부터 먼저 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영화는 곰돌이 푸의 원작자에 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곰돌이 푸를 처음 쓴 A.A.Mine와 그 아들인 로빈과의 관계를 다루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로빈은 아버지와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지만, 결국에는 크리스토퍼 로빈에 대한 아이디어의 원천이 되고, 가족간의 관계 역시 정리가 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이야기에서 A.A..Mine의 역할은 돔놀 글리슨이 맡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 마고 로비가 같이 캐스팅 되었습니다. 역할은 Mine 의 아내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상당히 재미있는게, 둘의 관계는 어바웃 타임에서 한 번 나온 적이 있다는 겁니다. 상당히 묘한 일이기는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