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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골드블럼과 칼 어번이 "토르 : 라그나로크" 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제프 골드블럼과 칼 어번이 "토르 : 라그나로크" 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30일

현재 토르 : 라그나로크는 겨우 방향을 잡아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다양한 사건이 터져나온 상황이다 보니 일단 이 영화도 상당한 혼란을 겪을 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결국 방향이 설정된 듯 하고, 감독도 정해졌으니 이제 캐스팅 이야기가 나올 상황이 되긴 했습니다. 이미 케이트 블란쳇과 테레사 톰슨이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린 상황이 되었죠. 그리고 이번에는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우선 제프 골드블럼 입니다. 그랜드마스터라는 캐릭터라고 하더군요. 칼 어번은 스커지 라는 캐릭터라고 하네요.

"울버린 3"의 새 캐스팅 소식이 나왔습니다.

"울버린 3"의 새 캐스팅 소식이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9일

울버린 속편은 현재 휴 잭맨의 마지막 작품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있다 보니 이제는 더 이상 힘들다 라는 판단을 배우가 내린 듯 하더군요. 이 문제로 인해서 이래저래 골머리를 싸매고 있는 상황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한데, 그 문제는 조금 더 지켜 봐야 할 듯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미 시간대를 가지고 장난치는 이야기를 한 번 써먹은 상황이다 보니 다른 이야기가 더 나오지 않으리라는 보장도 없어서 말이죠. 이번에 추가되는 배우는 엘리자베스 로드리게즈로, 분량은 적지만 상당한 비중을 가진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일단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자비에 역할의 패트릭 스튜어트도 그대로 나오기로 한 상황이다 보니 좀 주목이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드웨인 존슨을 주연으로 한 새로운 액션 영화가 나옵니다.

드웨인 존슨을 주연으로 한 새로운 액션 영화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5일

이제 드웨인 존슨은 정말 영화판에 남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 벌크를 좀 빼고, 로맨스 영화를 한 번 해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라서 말이죠. 연기의 폭이 의외로 넓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를 좀 기대를 하게 되기는 하는데, 이번에는 좀 독특한 관문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번에는 액션 영화인데, 본 시리즈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에서 폴 잰슨이라는 역할을 드웨인 존슨이 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잰슨은 전직 요원으로, 현재는 보안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살인 누명을 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오션스 일레븐"의 리부트가 확정 되었네요.

"오션스 일레븐"의 리부트가 확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2일

뭐, 그렇습니다. 오션스 시리즈도 리부트가 확정 되었죠. 다만 이번에는 느슨한 리메이크로, 전작들과 약간의 관계가 있는 식이기는 합니다. 일단 감독은 "헝거게임" 1편을 만들었던 게리 로스가 올라왔더군요. 배우는 일단 오션가문의 또 다른 일원으로 산드라 블록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오른팔 역할로 제니퍼 로렌스가 나올 거라고 하네요. 이 프로젝트도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