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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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서의 변 - 물괴의 습격" 이라는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사극 관련된 영화는 정말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극 영화중에 공포영화가 제대로 된 놈이 한 번쯤 나올 때도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이번에는 조금 다른 듯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임금이 궐에 나타난 괴물을 피해서 궁을 옮긴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다고 하더군요. 일단 주인공은 정우성이 캐스팅된 상태입니다. 반정을 꾀하는 훈구세력을 처단하는 동시에 괴물의 정체도 추적하는 역할이라고 하네요. 감독이 신정원 감독인데, 어떤 결과물을 내놓을지 조금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과거에 "차우"라는 묘한 영화를 만들어낸 경력도 있어서 말이죠.

마이클 베이가 "13 Hours" 이라는 영화를 연출한다고 합니다.
현재 인터넷의 영화 팬들에게 마이클 베이라는 이름은 거의 공공의 적 수준입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가 날이 갈 수록 이상해지는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이야기가 심각하게 흘러가고 있죠. (다만 제 입장에서는 3편이 가장 나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4편이 평타는 치는가, 그것도 아닙니다.) 다만 그래도 그 사이에 만든 작품인 페인 앤 게인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던 관계로 아무래도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떠나면 좀 낫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라는 영화로 2012년에 리비아의 뱅가지에서 벌어진 미국 대사관 습격사건을 바탕으로 한다고 합니다. 이 영화에 조셉 크래신스키가 캐스팅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The Big Short"라는 영화가 나온다고 하네요.
이 영화 이야기를 하려면 역시나 이 영화의 소설 원작을 이야기 해야 할 듯 합니다. 마이클 루이스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고, 2008년 금융위기에 관한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에는 크리스천 베일, 브래드 피트, 스티브 카렐, 라이언 고슬링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크리스천 베일은 사이언 캐피탈의 창립자이며 위기를 처음 예측하는 마이클 버리라는 사람으로, 브래드 피트는 콘월 캐피털의 파트너인 벤 호킷, 라이언 고슬링은 도이치 캐피털의 트레이더인 그렉 립만 역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스티브 카렐은 현재 협상중이며 프론트포인트 파트너스라는 회사의 단기 서브프라임 대출을 관리하는 매니저인 스티븐 아이스만을 연기 할 거라고 하네요.

닐 블롬캠프의 꿈이 이뤄졌더군요.
닐 블롬캠프는 일단 채피로 돌아온 상황입니다. 과거 작품들이 참으로 굴곡이 많은 상황에서도 그래도 참 많은 배우들이 모이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상황이기는 한데, 많은 분들이 과연 디스트릭트 9의 속편이 언제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더 많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솔직히 저도 궁금하기는 합니다. 각본을 10페이지 정도 썼다고 하는데, 그 이상으로 진도가 안 나가서 안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꽤 있기는 하더군요.) 이 닐 블로캠프가 "에일리언"의 속편을 찍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더군요. 그 바람 대로 이뤄졌습니다. 속편을 만든다고 하네요. 닐 블롬캠프는 "에일리언 시리즈가 계속해서 소비되는 것이 안타까웠다"면서 자신은 리들리 스콧의 에일리언과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