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Posts
1536 posts
차기 아이언맨은 이미 결정 되어 있다?
아이언맨 시리즈는 마블의 가장 성공한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여전히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서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문제라면, 과연 차기 아이언맨이 누가 될 것인가 하는 점 정도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나오는 이야기를 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아이언맨 시리즈 관련해서 루머일지언정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설이 하나 돌더군요. 보통은 배우를 바꾸는 쪽으로 이야기가 되지만, 아이언맨의 경우에는 토니 스타크가 아닌 다른 캐릭터가 아이언맨이 되는 것도 고려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일단 현재 루머의 시점은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2부" 이후가 될 것이며, 그때 타이 심프킨스가

팀 버튼이 "비틀쥬스" 속편의 제작을 확정했다고 합니다.
최근에 팀 버튼은 상황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앨리스 이후에 나온 다크 섀도우즈의 평가가 상당히 좋지 않았던 데다가 흥행에서도 재미를 크게 보지 못한 상황이고, 최근에 만든 빅 아이즈 역시 그다지 평가가 좋지 못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얼마 전에는 헬레나 본햄카터와 헤어졌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솔직히 이 상황에서 속편으로 뭔가 돌파루를 찾는다는 느낌이 오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상황이 너무 안 좋다는 것은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비틀쥬스 속편을 들고 나온다고 하네요. 이번에도 마이클 키튼과 위노나 라이더가 그대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이 영화가 정말 어디로 튈지는 좀 봐야죠.

마이클 베이 曰, "트랜스포머 5" 관련해서는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트랜스포머 4편은 상당한 흥행을 거뒀습니다. 솔직히 저는 아직까지도 이 작품의 블루레이를 사야 하는가에 관해서 고민중이기도 하죠. 솔직히 3편보다 낫기는 하니 그래도 사볼까 하는데, 문제는 3편을 제가 처분해야 하는가도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솔직히 너무 기묘한 영화이다 보니 특정 챕터 재생을 하는 소위 말 하는 접대용 타이틀의 지위 이상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어서 말입니다. 얼마 전 캐스팅에 관련해서도 이야기가 일부 나온 상황이고, 과연 마이클 베이가 돌아올 것인가가 이야기가 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클 베이는 이 작업에 현재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마이클 베이는 5편에 관심이 없고 중급 규모

리들리 스콧은 블레이드 러너 2 연출때문에 고민중?
얼마 전 블레이드 러너에 관해서 리들리 스콧은 직접 연출을 하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차기작을 준비중이다 보니 제작자로 빠지고 다른 영화들을 만드는 식으로 갈 거라는 이야기가 상당히 많아서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결국 과거에 한 번은 포기를 했다고 했었던 것이죠. 그런데 블레이드 러너 속편에 관해서 다시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그 문제에 관해서 리들리 스콧이 계속해서 고민중이라는 이야기가 올라왔더군요. 이유인 즉슨, 각본이 정말 잘 나온 데다가, 1편이 개인적인 면이 강한 작품이었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의 스토리 라인이 3가지 이며, 데커드를 찾는 것이 중요한 라인중 하나가 될 거라고 했다고도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