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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속편 연출자 모집중?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속편 연출자 모집중?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14일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엄청난 성공을 거두는 동시에 엄청나게 욕을 먹었습니다. 감독의 연출력에 관해서 이 정도면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 일을 친거다 라고 말을 해야 하지만, 이 영화의 각본가와 제작자가 벌인 일들을 생각해보면 그나마 정상적인 영화를 연출하려고 투쟁하는 느낌이 보일 정도죠. 그 이야기는 나중에 자세히 하고, 현재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는 감독이 공석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감독을 결정하는 중이죠. 전작의 감독이었던 샘 테일러 존슨은 "배우들과 프로듀서들과 매우 친밀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맺었다고 하면서도 "속편 연출은 하지 않는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새로운 감독에 관해서 잘 되기를 빈다고 말도 했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그동안 나온 소문

스티븐 스필버그가 "게임 워즈"라는 작품을 제작한다고 하네요.

스티븐 스필버그가 "게임 워즈"라는 작품을 제작한다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13일

오랜만에 스필버그 신작 이야기 입니다. 사실 링컨 이후에 별 소식이 없어서 아쉽기는 했죠. 그러다 이번에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이 오랜만에 SF가 될 거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제목이 "게임 워즈" 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는 가상세계를 배경으로 한 트레저헌터들의 싸움을 그릴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이 원작에는 건담같은 일본 로봇들이 줄줄이 등장한다고 하더군요. 컨셉아트도 그렇게 해서 나온 듯 합니다. 정말 어떤 물건이 나올 지 궁금해지기는 하네요.

샬롯 갱스부르가 "인디펜던스 데이 2"에 나온다?

샬롯 갱스부르가 "인디펜던스 데이 2"에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6일

개인적으로 샬롯 갱스부르의 영화중에 가장 기억에 남아 있는 것은 멜랑콜리아 입니다. 워낙에 독특한 영화였기 때문에 솔직히 너무 묘하게 다가왔달까요. 이 영화 이후에 님포매니악이라는 정말 골치아픈 영화에도 나왔습니다만, 이 영화는 오히려 충격이 좀 덜했고 말입니다. (온작 성적인 이야기가 다 나와서 충격이라고 말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성적인 이야기와 지구 멸망을 비교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말입니다.) 이 배우가 이번에 새로 이름을 올린 영화는 "인디펜던스데이 2" 되겠습니다;;; 롤랜드 에머리히의 그 영화 맞습니다. 윌 스미스는 고사했지만 제프 골드블럼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올 5월부터 촬영 예정이라고 합니다.

마크 밀러의 그래픽노블인 "Chrononauts"가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마크 밀러의 그래픽노블인 "Chrononauts"가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3일

마크 밀러의 작품은 꽤 많이 영화화 되었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원티드도 마크 밀러의 작품이었고, 킥애스 역시 마크 밀러의 작품이었죠. 심지어는 국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킹스맨"의 원작 만화도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상당히 괜찮은 작품을 계속해서 내다 보니 다음 영화가 무엇이 될 것인가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감독쪽은 감독이 내키는 작품으로 되겠지만, 마크 밀러의 작품중에서 말입니다. 이번에 명단에 오른 작품은 "크로노너츠"라는 작품입니다. 코르빈 퀸과 대니 라일리라는 주인공이 나오며 이 둘은 과학 분야의 천재이기도 합니다. 이 둘이 시간 여행을 가능하게 하면서 벌어지는 일이죠. 인류를 위해 좋은 일에 쓸 것인지, 아니면 자신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