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펜던스데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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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나옵니다! 인디펜던스 데이2 예고편 공개
재난물의 대가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인디펜던스 데이 20주년 기념이라는 명목으로 시리즈 재시동, 제작을 진행하던 '인디펜던스 데이 : 리서전스'의 정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인디펜던스 데이는 1996년 개봉 당시 7500만 달러의 제작비로 북미 흥행수익 3억 달러, 전세계 흥행수익 8억 2천만 달러로 대박 흥행한 바 있지요. 내용은 뭐, 지극히 속편답습니다. 1편에서 침공 실패한 외계인들이 제대로 붙어보자고 우르르 몰려왔고 그동안 외계인 기술을 연구해서 테크놀로지 레벨이 팍팍 올라간 미군이 그들과 맞선다는 심플한 스토리. 눈에 띄는 부분은 일단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윌 스미스의 부재. 출연 협상에 실패해서 안나옵니다. 아예 작중에서 설정상으로 사망처리됐어요. 공식 홈페이지의 설정

"인디펜던스 데이 2"에 추가 캐스팅도 진행중이네요.
솔직히 인디펜던스데이 속편은 뭔가 무리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제 단물이 다 빠진 시리즈를 가지고 뭔가 만들어내겠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 새로운 작품이 나오는 상황에 슬슬 가까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일단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하더군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닥 할 말이 없기는 하지만, 일단 에머리히가 가장 잘 하는 것을 어떻게 다시 한 번 변형할지는 봐야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DeObia Oparei라는 배우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 배우일텐데, 왕좌의 게임에서 아레오 호타라는 역할을 했다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아프리카 지도자의 아들로 옥스포드 출신인 디켐베라는 인물을 연기

샬롯 갱스부르가 "인디펜던스 데이 2"에 나온다?
개인적으로 샬롯 갱스부르의 영화중에 가장 기억에 남아 있는 것은 멜랑콜리아 입니다. 워낙에 독특한 영화였기 때문에 솔직히 너무 묘하게 다가왔달까요. 이 영화 이후에 님포매니악이라는 정말 골치아픈 영화에도 나왔습니다만, 이 영화는 오히려 충격이 좀 덜했고 말입니다. (온작 성적인 이야기가 다 나와서 충격이라고 말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성적인 이야기와 지구 멸망을 비교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말입니다.) 이 배우가 이번에 새로 이름을 올린 영화는 "인디펜던스데이 2" 되겠습니다;;; 롤랜드 에머리히의 그 영화 맞습니다. 윌 스미스는 고사했지만 제프 골드블럼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올 5월부터 촬영 예정이라고 합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