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포스트: 1536
Tags

Posts

1536 posts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조엘 킨너만이 합류하네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조엘 킨너만이 합류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4일

제 입장에서 DC의 무리한 확장은 솔직히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물론 맨 오브 스틸은 제게는 꽤 괜찮은 영화로 기억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 다음이라는 것이 문제라서 말이죠. 아무래도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트맨 3부작은 완전히 분리되는 분위기 인데다, 그 외의 캐릭터들이 전부 슈퍼맨의 캐릭터를 업고 시작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 상황에서 원더 우먼을 맡은 갤 가돗은 이스라엘 문제 관련해서 한번 크게 사고를 친 상황이고 말입니다. 물론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정식으로 DC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편입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출연진만 봐서는 거의 기정 사실로 보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조엘 킨너만이 "릭 플래그" 역할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참고로

마리옹 꼬띠아르가 "어쌔신 크리드"에 출연하는군요.

마리옹 꼬띠아르가 "어쌔신 크리드"에 출연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1일

마리옹 꼬띠아르에 관해서는 이제는 정말 대배우라고 말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택시의 이미지는 이제는 기억도 안 나는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이죠. 수많은 영화에 나왔고, 영화들마다 매우 다른 모습으로 나왔고, 그 모습들 모두 가치가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다시금 블록버스터로 향하는 모양세 입니다. 이번에는 마이클 패스벤더가 나오는 어쌔신 크리드에 나온다고 하는군요. 게임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그 어쌔신 크리드 맞습니다. 내년 12월 개봉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매튜 본 감독이 킹스맨 속편에 관해서 언급했었네요.

매튜 본 감독이 킹스맨 속편에 관해서 언급했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0일

킹스맨은 정말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좋다고 평가를 하신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솔직히 북미에서의 흥행은 좀 미적지근 합니다만,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해외 흥행이 더 강하게 나올 것 같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지금 현재 평가는 정말 날아다니고 있고, 아무래도 국내 분위기에서는 속편에 관해서 간절히 원하는 분위기인 것 같기도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일종의 립서비스 같은게 나왔더군요. 킹스맨 속편에 관해서 몇가지 아이디어가 있으며, 에그시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현대식 젠틀맨 스파이라며, 해리 하트는 과거 스파이의 전형이고 에그시는 전혀 다르게 가고 싶다고 했다 하더군요. 또한 마크 스트롱은 상상도 못한 여행을 하

윌렘 데포가 장예모 감독과 같이 작업한다?

윌렘 데포가 장예모 감독과 같이 작업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9일

윌렘 데포를 처음 본 영화를 기억해보자면, 솔직히 그렇게 좋은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스피드 2 였는데, 영화 자체는 그냥 그랬거든요. 다만 이 영화에서 윌렘 데포는 생김새부터 악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이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후에 보게 된 작품들에서는 절대 간단하게 그냥 소비되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얼마 전 나온 영화인 존 윅에서도 꽤 재미있는 캐릭터를 연기한 바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느낌을 더 잊을 수 없기는 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장예모 감독과 같이 영화를 찍는다고 합니다. 제목이 "The Great Wall"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는 만리장성의 기원에 관해 이야기를 하며, 아직까지 윌렘 데포의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