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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미 라파스가 SF 스릴러에 나옵니다.

누미 라파스가 SF 스릴러에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16일

누미 라파스는 헐리우드 와서 상당히 많은 도전을 하고 있기는 한데, 정작 영화가 별로이거나, 아니면 흥행 파급력이 떨어지는 문제로 인해서 고생중입니다. 솔직히 그렇게 약한 배우라고는 생각하지는 않는데, 이상하게 운이 잘 안 따라주는 케이스랄까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 영화 명단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프로메테우스 속편에서 출연하지 않는 대신 그래도 뭔가 다른 영화가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해 볼 수 있는 상황이 된 것이죠. 이번에 나오게 될 영화는 "Boy"라는 작품으로,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한 사람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감독은 덴마크 출신인 Jonas Arnby가 한다고 하더군요. 일단 꽤 궁금하기는 합니다.

톰 히들스턴이 샘 멘데스를 만났다고 하더군요.

톰 히들스턴이 샘 멘데스를 만났다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15일

현재 톰 히들스턴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토르 3편도 현재 촬영을 준비중인 단계이고, 나이트 메니저는 상당한 인기를 누린 상황이며, 이 외에도 다른 여러 연극도 타진중인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바쁜 인생을 하는 배우중 하나라고 할 수 있죠. 개인적으로 이 만남이 과연 새 영화에 관한 이야기인지, 아니면 이런 저런 항간의 소문에 떠도는 다른 문제 때문인지에 관해서 좀 궁금한 상황이죠. 일단 "The Voyeur's Motel"라는 작품을 샘 멘데스가 차기작으로 결정한 만큼 관련된 부분일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그 외 온갖 루머가 돌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약간 불행한 일로 예상했던 다른 일은 아닌 듯 하더군요.

가렛 에드워즈가 "고질라 2"에서 하차 했더군요.

가렛 에드워즈가 "고질라 2"에서 하차 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14일

개인적으로 가렛 에드워즈의 고질라에 관해서 그렇게 나쁘게 평가하는 편은 아닙니다. 영화는 정말 괜찮게 나온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다만 일부 화면에서 상당히 미묘하게 등장하고 있고, 이 문제에 관해서는 그래도 나름대로의 방향이 있다고는 말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꽤 기대가 되고 있는 속편이기는 한데, 이래저래 비보가 좀 등장하고 있더군요. 다만 그래도 속편이 멈추는 케이스는 아니라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다만 감독이 하차 해버렸습니다. 사유는 자신의 다른 작은 프로젝트에 집중하고자 하는 문제가 있어서 라고 하더군요. 스타워즈 로그 원도 이제 슬슬 공개 직전이니, 대충 무슨 이야기인지는 감이 오긴 합니다.

"Irredeemable" 이라는 작품이 영화화 됩니다.

"Irredeemable" 이라는 작품이 영화화 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13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저는 잘 알지 못합니다. 대신 이 작품에 관해서 아는 분들의 소개를 빌리자면, 추락한 슈퍼 빌런인 크립토이안이 지구인들을 마구 죽이게 되고, 이를 막기 위해 지구의 은퇴한 슈퍼 히어로 모임인 파라디즘이 나서게 됩니다. 하지만 이들 역시 역부족인 것이 드러나고, 결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른 슈퍼 빌런들을 끌어들인다는 이야기 입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스토리라고 소문이 난 상태이기도 하더군요. 일단 감독은 "빅 쇼트"를 감독했던 아담 맥케이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다만 각본가가 "헨젤과 그레텔 : 위치 헌터스"의 각본을 쓴 사람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