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Posts
1536 posts
샤이아 라보프 曰, "스필버그와의 영화는 좋지 않다! 그리고....."
현재 샤이아 라보프틑 연기면에 관해서는 그럭저럭인 평가를 받고 있기는 하지만, 정작 실생활과 이런 저런 발언으로 구설수에 미친듯이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오히려 영화판에서 점점 더 바깥으로 밀려나고 있는 모샹세이기도 하죠. 이 상황으로 봤을 때는 솔직히 그닥 평가가 좋지 않은 상황이라 더더욱 외부로 밀려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랑곳 않고 온갖 발언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샤이아 라보프는 "스필버그와 영화를 만드는 것이 좋은 경험은 아니었다"며, "모든 것들이 너무 계산적으로 돌아간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심지어 "인디아나 존스 4"의 경우에는 빌어먹을 경험있다고 말 했기도 합니다. 심지어 "아카데미상은 매우 정치적" 이라고 말

제임스 카메론 曰, "아바타 속편은 제이크 가족이 인간과 투쟁하는 이야기다!"
아바타 속편은 현제 제임스 카메론 타임이 발동한 상황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미 개봉이 몇 번 연기된 상황이죠. 영화가 더 확대 될 거라는 이야기는 돌기는 했습니다만, 정작 나온 상황이 아니라서 말이죠. 아무래도 해당 문제로 인해서 거의 베이퍼웨어 취급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죠. 아무튼간에, 나오면 나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런 저런 인터뷰만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제임스 카메론 인터뷰죠. 제임스 카메론은 최근의 인터퓨에서 "제이크와 네이티리, 그리고 그 아이들이 인간과 투쟁하는 가족 서사가 될 것" 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또한 "2018년 크리스마스를 2편 개봉 목표로 잡고 작업중"이라고 말 했다고 합니다. 위의

폴 토머스 앤더슨이 드디어 신작을 만듭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의 가장 최근작인 "인히어런트 바이스"는 너무나도 독특한 영화였습니다. 이전 작품인 마스터보다 훨씬 더 생략적이면서, 훨씬 더 의식의 흐름에 맞게 설정된 이야기를 가져가고 있는 작품이었죠. 흥행에서는 그닥 재미를 못 본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다음 작품을 만들 수 있는가 없는가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결국에는 기쁘게도 차기작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1950년대 영국의 패션계를 다룰 거라고 합니다. 배우는 다이엘 데이 루이스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일단 기대가 됩니다. 가장 날렸던 조합으로 돌아가는 상황이니 말이죠.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역시 영화화 결정 되었군요.
현재 해리포터 시리즈는 외전격으로 "신비한 동물 사전" 이 영화로 개봉될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그간 시리즈가 계속해서 워너 브라더스에 돈을 왕창 벌어다 줬던 만큼 아직까지 해리포터 시리즈에 관해서 더 나올 구석이 있겠다 싶은 분들이 있는 것 같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기대작 반열로 올라가 있는 상태이기는 합니다만, 책 쪽에서는 현재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가 나온 상태입니다. 다만 이 책의 경우에는 대본집으로, 연극으로 상영 되고 있는 물건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이 결국에는 영화화 수순을 밟는듯 합니다. 아무래도 워너에서 계속되는 새로운 IP의 개발 실패 문제로 인해서 다시 해리포터를 돌아보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상황에서 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