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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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2"의 또 다른 캐스팅이 떴습니다.
이 영화 관련해서 나름대로 그래도 꾸준히 굴러가고 있는 듯 합니다. 그동안 정말 잠잠하게 있다가, 배우들은 스캐쥴 문제로 하차하고, 감독 역시 바뀌는 상황을 겪다 보니 프로젝트가 그냥 폐기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죠. 하지만 중국에서 상당히 공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결국에는 프로젝트가 굴러가고 있는 상황이 된 듯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새 캐스팅이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올라온 캐스팅은 징톈이라는 배우라고 합니다. 현재 무슨 배역인지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라고 하네요.

뮬란도 실사화 됩니다.
개인적으로 뮬란은 얼마 전에 본 상태이다 보니 크게 기억에 남는 만화라고 말 하기는 어려운 상태이기는 합니다. 나름 재미있게 보기는 했는데, 솔직히 뭔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하고 말이죠. 영화가 중국과 일본을 섞어놓은 기묘한 느낌을 받기도 한 상태이다 보니 아무래도 아주 좋게 다가오기는 좀 미묘한 면도 있었죠. 아무튼간에, 디즈니가 결국에는 자사의 애니메이션 실사화의 일환으로 뮬란도 손을 대려고 하는 모양입니다. 일단 디즈니에서 실사화를 하면서 배우는 중국계를 캐스팅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디즈니가 실사화에 관해서 방향을 잘 잡은 상황이다 보니 크게 걱정이 되지는 않습니다만, 일단 지켜는 봐야 할 듯 합니다.

워너 브라더스 CEO 曰, "DC유니버스 영화는 더 가벼워 질것이다!"
현재 워너에서 만들고 있는 DC 유니버스 영화들은 그닥 평가가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나마 맨 오브 스틸이 열었던 길을 배트맨 대 슈퍼맨이 정말 위태롭게 만들었고, 이후에 나온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시도만 좋았다는 식의 이야기를 들어야만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영화의 완성도가 형편 없었다는 이야기죠. 이 문제로 인해서 차기작들에 관해서 역시 이야기가 많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 문제에 관해서 워너는 여전히 갈피를 못 찹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수익 덕분이죠.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8억달러를 벌어들였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이야기를 한 사람은 제프 뷰케스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 사람은 "현재의 전략은 성공"이라며, "올바르거나 더 나은 길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애덤 윈가드 曰, "헐리우드판 데스노트는 누드, 욕설, 폭력이 가득할 것이다!"
데스노트 헐리우드판에 관해서는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이 있는 편입니다. 한 가지는 확실한 것이, 적어도 일본 영화 스타일같이 이야기를 모두 따라가는 식은 절대 아닐 거라는 것이죠. 영화에 맞게 재구성 하는 식을 분명이 취할 거라는 겁니다. 헐리우드 영화에서 원작에 관해 아는 분들이 고통 받는 부분이기도 하며, 동시에 영화가 원작과 달리 평가를 따로 받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왓더군요. 감독인 애덤 윈가드가 "이것은 나에게 첫 애니메이션 실사화"라며 매우 중요하다고 발언하며, "중요한 것은 성인 테마를 넣는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욕설과 폭력이 가득할 것이라고 했다더군요. 사실 이 발언은 제작사가 정말 자유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