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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 5
불가사리 5 미국 / Tremors 5 Bloodlines Movie 2015년 판타지 재난 감상 매체 BR 즐거움 50 : 20 보는 것 30 : 15 듣는 것 10 : 5 Extra 10 : 5 45 point 정말 솔직히 이 시리즈가 5까지 나올 줄은 생각도 못 했습니다. 감상문을 쓰고 있는 지금 기준으로 보면 2018년에 6도 나왔기 때문에 나름 흥행을 이어간 시리즈 작품이었다고 하겠지요. B급 감성을 살짝 오버하는 C급까지도 연결되는 구성이라고 보지만, 뻔한 구성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5탄이 나왔다는 것을 소식을 듣고 접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은 묘한 매력이 있는 작품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메가로돈 시리즈와 함께 연이어 나오면 그냥 보고 마는 작품이었다고 하겠습.......

불가사리 Tremors (1990)
에컨대, 엘리자베스 헐리 주연의 [일곱가지 유혹]이 떠오르는, 누군가의 욕망이 왜곡된 형태로 성사되는 소동극 코미디의 뉘앙스. 주인공 발렌타인은 척박한 네바다 컨테이너촌에 근거지를 두고 돈만 주면 온갖 허드렛일은 다 해주는 이른바 심부름 센터 콤비의 한 명인데, 파트너인 프레드에 비해 젊고 그만큼 현실에 대한 불만, 상승 욕구가 강한 인물이다. 시작부터 줄곧 밉지 않게 투덜대던 그의 상승 욕구는, 본작의 대표 괴물인 '그라보이드'가 출현하면서 엉뚱한 국면을 맞는다. 땅 밑에서 진동을 감지하며 움직이는 괴물을 피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위로 올라가야만 한다. 트럭 위에서 바위로, 건물 옥상 위로. 빌은 어느샌가 더 이상 세속적인 욕구 때문이 아닌, 그저 살기 위해 보다 더 높은 곳을 향한다.
[로스트아크] 모리아 유적 인던 첫 클리어!!
시나리오적으로 중요한 인던인 모리아 유적 인던, 클리어했습니다. 역시 여태까지의 인던과는 다르게 길이도 길고 시간도 많이 걸렸네요. 오오...이 인던부터 드디어 장신구가 드랍되네요! 덕분에 인던 클리어후 템렙이 20넘게 올랐습니다. 첫번째 중간 보스. 포스가 넘친다! 몹 진짜 많았네요; 굉장히 힘든 전투였습니다. 중간 보스에서 한 명 죽은 사람이 나가서 3명으로 플레이. 아니면 부활 안하면 자동으로 팅기는 건가. 배 타고 가서

불가사리 시즌1 트레일러
2003년 작 아닙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케빈 베이컨이 돌아왔습니다. 이후 올라간 케빈 베이컨의 몸값 땜에 2편에서 안 나오고, 이후 불가사리 시리즈는 버트 검머 연대기라고 불릴 정도로 마이클 그로스가 캐리하고 있었는데... 아무튼 그가 돌아왔습니다. 그의 연기력 땜에 B급 영화가 순식간에 A급을 오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은 덤이고요 (...) 장르물로서의 재미는 모르겠는 게, 일단 이번 작품은 드라마 시리즈이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썼던 [애쉬vs이블데드 시즌3]처럼 호러물 테이스트를 강화시켜 다시 돌아온 듯 하지만, 기대는 별로 안 됩니다. [불가사리] 1편이 가지고 있던 것은 어깨 힘 빡주고 가는 게 아니었으니까요. 그렇다고 B급 요소 남발해서 막 만들지도 않았습니다. 묘하게 느슨하게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