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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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스칼렛 요한슨은 정말 재미있는 필모를 가진 배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녀가 의외로 영화 선택 폭이 정말 넓다는 점에서 좋아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상한 영화 역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배우이다 보니 아무래도 지켜보고 싶은 면이 있다고나 할까요. 물론 몇몇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좀 미묘한 느낌도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최근의 어벤져스 열풍 외의 일면을 분명히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이야기가 무척 반갑습니다. 이번 영화는 "Jojo Rabbit" 이라는 작품으로, 2차대전 독일을 배경으로 한 여성이 유태인 여성을 숨기고 있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감독은 "토르 : 라그나로크"로 자리를 제대로 잡아버린 타이카 와이티티가 될 거라고 합니다.

"엑스맨 : 다크 피닉스"도 추가촬영 소식이 나왔네요.
엑스맨 시리즈는 현재 상황이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그나마 데이즈 오프 퓨처 패스트와 로건이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는데, 세계관을 하나로 끌고 가야 하는 작품인 아포칼립스의 평가가 그닥 좋지 않은 사태를 겪었으니 말입니다. 흥행이 안 된 것은 아니다 보니 그래도 속편 이야기가 계속 나오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현재 준비 되는 여러 속편 이야기들이 모두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다 보니 그렇게 좋게 보이지는 않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엑스맨 : 다크 피닉스 역시 추가 촬영 계획이 나왔습니다. 다만 비용이 좀 센 1000만 달러로 책정 되다 보니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은 상황이기도 하죠. 일각에서는 디즈니가 20세기 폭스를 인수한 데에 따른 세계관 통합 작업의 일환

라미란의 원톱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라미란 이라는 배우에 관해서는 저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분명히 연기를 잘 하는 배우이기는 한데, 영화에 나올 때바다 비슷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분명히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가능한 배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너무 작은 영화이거나, 아니면 눈에 안 띄거나 하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걱정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도 원톱 영화가 나온다고 하니 나름 지켜볼만할 거라는 생각은 드네요. 이번 영화는 "걸캅스" 라는 제목으로, 형사기동대에서 근무하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민원실로 오게 된 형사가 리벤지 포르노사건의 피해자에 대한 조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감독이 "장기왕 : 가락시장 레볼루션" 이라는

"존 윅 3" 촬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존 윅 시리즈는 속편으로 넘어가서도 그렇게 말썽이 없는, 만족도 높은 시리즈로 유명합니다. 흥행에서 아주 성공했다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비평면에서 매우 좋은 결과를 얻었고, 2차 판권 시장에서는 정말 좋은 결과를 낸 바 있습니다. 덕분에 관련된 드라마화 이야기도 이미 나온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데, 일단 영화도 3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단 주인공은 당연하게도 여전히 키아누 리브스 입니다. 이번 작품에는 전작에 나왔던 사람 중에 죽지 않았던 사람은 다 나오며, 죽었다고 생각한 배역을 맡은 루비 로즈 역시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루머로는 틸다 스윈튼까지 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