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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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曰, "아키라 실사 영화는 만화책을 기반으로 하고 싶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토르 : 라그나로크로 헐리우드에서 정말 제대로 자리를 잡은 상황입니다. 토르가 계속해서 갈피를 못 잡고 있었던 느낌이 있었고, 1편은 너무 튀는 느낌이었기 때문이죠. 아무튼간에, 토르도 결국 자리를 잡은 상황이고, 타이카 와이티티 역시 굉장히 멋진 영화를 끄짐어 내는 데에 성공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키라 감독 자리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타이가 와이티티 감독은, 아직은 작업이 초기화 단계이며, 많은 사람들이 애니메이션은 기반으로 하고 싶지 않아 하며, 자신은 만화책을 베이스로 해서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더군요. 나름 감각이 있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어떻게 될 지는 한 번 지켜봐야

"배트걸" 프로젝트가 다시 돌아가나 보네요.
현재 DC 관련 영화는 전부 혼란의 도가니 입니다. 일단 플래시포인트로 한 번 뒤엎을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상황을 봐야 하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죠. 일단 저스티스 리그의 좋지 않은 흥행과 평가로 인해서 더 이상 두고 보면 안될 거라는 이야기도 돌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앞으로도 별로 그다지 기대가 되지 않는 지점들이 있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이야기도 미묘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 역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일단 각본부터 진행되고 있고, "Christina Hodson"라는 사람이 쓰고 있다고 합니다. 약간 미묘하긴 한데, 쓴 각본이 범블비라 아직까지 할 말이 많지 않다는 겁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曰, "인디아나 존스를 여성화 할 수 있다!"
스필버그는 정말 오랜만에 흥행을 노리고 만든 영화로 정말 제대로 된 흥행을 보여줬습니다. 솔직히 저는 레디 플레이어 원이 정말 마음에 들었거든요. 아무래도 저는 예전 영화의 구도에 더 익숙한 상황이고, 이 덕분에 레디 플레이어 원 역시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겁니다. 솔직히 그래서 앞으로 더 많은 블록버스터가 스티븐 스필버그의 손을 통해 나오기를 원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 이야기는 좀 미묘하긴 하네요. 스필버그는 현재 "인디아나 존스 5"를 작업중이며, 해리슨 포드가 나오는 마지막 작품이 될 수 있다고 말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차기 인디아나 존스가 여성 캐릭터로 변모할 수 있고, 이름이 "조안 존스"로 바뀔 수 있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우민호 감독의 또 다른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우민호 감독은 이미 다른 영화가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마약왕 이라는 영화죠. 이 영화도 캐스팅이 꽤나 화려한 편인데, 송강호, 조정석, 배두나가 이미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민호 감독이 이런 강자가 된 이유는 역시나 전작인 내부자들의 꽤다 강한 흥행 덕분이기는 합니다. 18세 관람가였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흥행을 이끌어낸 상황이다 보니 나름 잘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이 되었던 것이죠. 이번에 또 다른 영화로 이야기 된 것은 "사이공" 이라는 작품입니다. 베트남전 철수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라고 하네요. 참고로 "제5열" 이라는 영화도 연출 하려고 했는데, 결국 고사 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