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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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드" 속편이 나옵니다.
록키는 늙은 록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다음, 크리드의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서 성공한 바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개봉 못 했지만 말이죠. 약간 재미있는게, 영화가 평가가 좋아서 그런지 속편이 또 나온다고 합니다. 일단 이번에도 여전히 마이클 B. 조던이 나오기는 합니다만, 감독은 스티븐 케이플 주니어 라는 사람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에 추가된 배우의 역할이 좀 재미있는데, 아 라는 복서이고, 드라고의 아들 역할을 할 거라고 하네요. 일단 정말 궁금한 상황이긴 하네요.

"엽문 4" 티져 포스터와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가 결국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3편의 경우에는 아직까지 못 보고 있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이죠;;; 이미지는 항상 멋진데 말이죠. 과연 이 영화는 어떤 작품이 될 것인지 좀 궁금하긴 하네요.

"엣지 오브 투모로우" 투모로우 프로덕션이 밀렸네요.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생각 해보면 속편이 나오기 정말 나오기 힘든 작품이었는데, 결국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하지만, 속편이 계속 밀리게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감독이 그래도 괜찮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해서 배우진과 의사 타진은 완료 했고, 그래서 제작 확정은 되었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이 영화 프로덕션이 시작되어야 하는 기간에, "메리 포핀스 리턴즈" 촬영이 시작되는 바람에 에밀리 블런트의 출연이 밀렸고, 기간 문제로 인해서 콰이어트 플레이스까지 먼저 출연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그 사이에 톰 크루즈 역시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을 찍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래도 현재 각본을 거의 다 다듬었다고 하니, 이

"듀크 뉴켐"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개인적으로 듀크 뉴켐 포에버 게임을 얼마 전에야 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은 그럭저럭 즐긴 편이기는 합니다만, 들인 돈에 비해서 게임이 너무 짧은 데다가 어딘가 허술하다는 느김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오히려 영화화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안도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그대로 만들면 망할 거라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다 보니 오히려 영화화 각색을 더 열심히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번 캐스팅이 좀 재미있는데, 주인공으로 존 시나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존 시나는 점점 더 레슬러 출신의 또 다른 배우가 되어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