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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 9" 에 팰퍼틴이 다시 나오나 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4일

솔직히 스타워즈 시리즈는 대체 어디로 가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에피소드 8은 그 정도가 정말 강한 케이스고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말이죠. 하지만 이 소식은 좀 묘합니다. 황제가 다시 돌아올 거라고 하더군요. 덕분에 이안 맥디어미드가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솔직이 이건 좀;;;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 제목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2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죠. 좀 웃기게도, 제목이 그대로 수어사이드 스쿼드로 갈 거라고 합니다. 그나마 일부 캐릭터는 같을 거라고는 하는데, 아예 연결 없는 속편이 될 거라고도 하더군요. 아무래도 원작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려는 듯 합니다. 때 되면 팀을 만드는 식 말이죠.

"승리호" 라는 작품이 제작중이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1일

국내에서 정말 흥행과 거리가 먼 장르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SF라는 장르죠. 아이언맨 같은 경우도 SF적인 설정이 있긴 하지만 슈퍼 히어로 블록버스터물로 해석되는 경향이 강하죠. 가장 굉장한 흥행을 한 것이 있긴 한데, 바로 인터스텔라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동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쌓아놓은 인지도의 힘을 받았다는 것이 더 맞기는 합니다. 국내에서 SF물 만듦새가 영 어색했다는 것도 한 역할을 했고 말입니다. 이번에 조성희 감독이 승리호 라는 작품을 만들면서 한 번 타파 해보려는 듯 합니다. 200억짜리 영화로, 우주를 배경으로 한다고 하더군요. 메인 배역으로 송중기 이야기가 오가고 있긴 하지만, 일단 조연중 한 명으로 진선규가 이름을 올린 상황이기도

윤종빈 감독도 넷플릭스행이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0일

윤종빈은 참으로 미묘한 감독입니다. 데뷔작인 용서받지 못한 자로 매우 강렬한 느낌을 준데 반해 비스티 보이즈는 그냥 그런 작품으로 평가를 할 수 밖에 없었죠. 그 이후에 나온 범죄와의 전쟁은 또 매우 괜찮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군도의 경우에는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은 작품이었죠. 그 다음에 나온 공작의 경우에는 정말 제대로 잡았다는 생각이 들었죠. 사실상 한 편 걸러 한 편 괜찮은 식이 되어버린 셈이죠. 약간 웃기게도 이번에는 넷플릭스로 간다고 합니다. 6~8부작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다시 하정우와 작업 할 거라고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