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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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배우 조은지가 영화 감독으로 데뷔 하네요.
국내에서도 슬슬 영화 배우로 시작해서 감독으로 가는 경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조은지 라는 양반이네요. "입술은 안돼요" 라는 제목의 작품이며, 로맨틱 코미디가 될 거라고 합니다. 김희원, 이유영, 류승룡이 이 작품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이미 감독으로서 단편영화쪽으로 한 번 인정 받은 이력이 있다고 해서 오히려 걱정은 덜 되긴 하는데, 제목은 좀 아쉽네요.
잭 스나이더의 차기작은 넷플릭스에서 나오는군요.
현재 잭 스나이더는 매우 다양한 영화를 준비중 입니다. 그중 가장 궁금한 작품은 역시나 파운틴 헤드죠. 솔직히 아인 랜드의 책을 가지고 잭 스나이더는 대체 뭘 쓰려고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아무래도 스타일리시 액션을 하던 양반이다 보니, 사상 소설을 가지고 대체 뭘 하는가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일단 넷플릭스 먼저 처리를 하나 봅니다. 이번 작품의 제목은 "Army Of The Dead" 라고 하더군요. 좀비가 창궐한 라스베가스에서 용병단이 강도질 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데이브 바티스타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Eternals"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현대 마블은 엔드게임 이후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블에서 너무 방대한 세계관을 엎는 방식이 이번 엔드 게임에서 적용 될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나오는 가운데, 새로운 히어로 이야기는 정말 환영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터널스는 제가 아는 내용이 거의 없다 보니 그쪽으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사실 만화 취향은 DC코믹스쪽에 더 가깝다 보니 만화를 더 많이 사게 되는 쪽도 아무래도 DC코믹스이긴 합니다.) 어쨌거나, 쿠마일 난지아니가 캐스팅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코미디 배우로 꽤 유명하고, 빅 식 이라는 영화로도 알려진 양반이죠. 대체 무슨 캐릭터일지는 아직까지도 모르겠습니다.
제임스 마스던 曰, "MCU로 가서도 사이클롭스 연기가 하고싶다!"
디즈니와 워너 통합은 솔직히 미묘한 구석이 많기는 합니다. 두 회사가 합병 되고 나서 솔직히 거대 영화사간의 균형이 흔들린 느낌이랄까요. 다만 안 그래도 거대한 회사들이 거의 세계의 영화판을 독식하는 체계이다 보니 그렇게 놀라울 것은 없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나마 이 시스템의 기쁜 점이라고 한다면 마블의 거의 모든 이야기가 통함 되었다는 점 정도랄까요. (스파이더맨은 영화화 권리를 마블에 소니가 대여해준 거라 회수 될 가능성도 배제를 못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제임스 마스던은 "MCU 에서도 엑스맨의 사이클롭스를 연기 하고 싶다"고 했다더군요. 아무래도 더 큰 유니버스에서 좀 더 좋은 역할을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다만 디즈니가 자신들이 넘겨 받은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