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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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ENDLESS PARADE 1일차 감상 모음(번역)
뮤즈 멤버들의 라이브 카운트다운 일러스트 9일 : 난죠 요시노 8일 : 쿠스다 아이나 7일 : 토쿠이 소라 6일 : 쿠보 유리카 5일 : 이이다 리호 4일 : Pile 3일 : 미모리 스즈코 2일 : 우치다 아야 1일 : 닛타 에미 일본에서 올라온 웹의 감상 모음 번역입니다. 일요일도 러브라이브! ・내일은 여기서 솔로랑 유닛 곡이 바뀌는 느낌이려나? 솔로랑 유닛이 6곡씩이니까 내일도 LB해주지 않으려나 ・이건 틀림없이 2일째에 세트리스트 바뀌겠네 ・곤돌라가 아리나를 돌아다닌데다 백 스테이지 쪽에도 설치해줘서 정말 좋았다 제일 뒷 쪽의 200LV였는데 꽤 좋았어 ・이랬는데도 세트리스트가 대폭 바뀐다면 얼마나 많이 연습한거야... 대단하

겨울왕국 2회차
오늘 겨울왕국 2회차, 1회차엔 자막으로 봤던지라 이번엔 더빙판으로 보기 위해서 가봤습니다. 1회차를 볼땐 나름 롯데시네마 VIP랍시고 나온 무료관람 쿠폰으로 보고왔고 이번엔 CGV로 갔네요. 사실 CGV로 간 건 별거 없고 포토티켓 뽑으려고 갔습니다. 일부 지역이긴 합니다만 CGV에선 예매이후 포토티켓 꾸미기로 자기가 원하는 그림으로 넣어두면 전용 발권기에서 사진 인화지로 이런 티켓을 뽑는게 가능합니다. ....사실 커플들 기념용 티켓 뽑으라고 만든 시스템인것 같은데 오히려 덕후들이 더 많이 쓰는것 같습니다만 어찌되었건 (...) 겨울왕국의 평가에 대해선 워낙 이래저래 이야기가 갈리는데다 다른 분들이 제가 할 이야기를 다 말했기 때문에 전 딱히 할 말은 없으므로 2번이나 보러 가고 저런것까지 뽑을

변호인
간만에 영화 감상평을 쓰는 기분이 든다. 아니, 그 이전에 요즘 트위터를 중심으로 생활하는지라, 블로그 포스팅 자체가 좀 뜸하기도 하지 싶다. 여하튼,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한마디라도 하고 넘어가야 될것 같아서 좀 두드려 보자. 뭐, 개인 기록 차원이기도 하고... 사실 난 이 영화에 대하여 객관적인 입장으로 보기 참 힘든 사람이다. 간단하게 말해서 감동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랄까? 그도 그럴것이 난 노무현의 지지자였고, 지금도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 하는 사람이다.[우연히 그의 발인일과 내 친구의 기일이 겹쳐서 매년 그날은 두 사람을 생각하며 술을 한잔 기울인다.]그래서 그런지 시체팔이에 열중하고 있는 노사모쪽이나, 그쪽 계통의 정치인들을 굉장히 싫어한다. 솔까, 지난 대선때 문재인이 노무현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10화 감상
타카오........ㅠㅠㅠㅠㅠ 이오나......................... 타, 타카오!!!!!!!!!!!!!!!!!!!!!!!!!!!!!!!!!!!!!! 코...콘고ぉ.......................................................................... 하는 10화였습니다. 는 농담이고(스포일러) 이 작품은 정말 표정이 다양해요. 특히 타카오가. 표정으로 다 말 해줌 타카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ㅅㅂ 타카오의 코어가 남아있다면 나노 머테리얼을 좀 나눠 받으면 어떻게든 부활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번 화 마지막에 타카오의 코어가 나오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