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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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 posts톱 스타 감상.
톱스타 엄태웅,김민준,소이현 / 박중훈 나의 점수 : ★★★ 네, 오늘 어머니와 함께 영화관에서 톱스타를 보고 왔습니다. 솔직히 별로 땡기지는 않았지만 어머니와 같이 계셨기에 감상했습니다. 뭐, 영화의 내용은 심플하게 요약하자면- 매니저 엄태웅의 성공과 절망 이야기? 라고 할까요? 뭐, 대충 흔하디 흔한 전개의 드라마 같은 영화였습니다. 대신 배우 분들의 연기가 괜찮았죠. 이 영화의 교훈은 심플하게 요약하자면- '욕심이 지나치면 화를 입는다.'라고 할까요? 뭐, 엄태웅 씨는 적어도 빚은 안 졌지만요. 그나저나 이 영화는.... 왜 넣었는지 의문점인 것들이 조금 있습니다. 예를 들어- 김수로 씨의 존재. 네,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그런데.... 굳이 이 영화에서 필요한 캐
![[PC] Batman: Arkham Origins / 배트맨: 아캄 오리진](https://img.zoomtrend.com/2013/11/07/d0021463_5279eadf25127.jpg)
[PC] Batman: Arkham Origins / 배트맨: 아캄 오리진
개발: WB Games Montreal Splash Damage (멀티플레이)유통: WB장르: Action 배트맨 : 아캄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이자 작중 시간으로는 가장 앞에 위치하는 프리퀄 게임. 개인적으로도 정말 재밌게 플레이 한 후, 팬이 된 배트맨 시리즈로 전작들의 사례를 보아서(본편만 클리어 후 DLC는 일체 하지 않았으나 더 저렴하게 GOTY 에디션 발매) 느긋하게 GOTY 나오면 할까 기다리고 있었으나 발매 직후 플레이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아캄 시티를 포함한 고담 시를 배경으로 하는 오픈월드형 액션 게임으로 전작들과 비교했을때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데, 새롭고 획기적인 시도를 피하고 장점을 발전시켜 안정적인 느낌이 강하게 든다. 이미 전작들이 훌륭한 시스템을

중력, 소리, 산소... 너무나 사소하면서 소중한 것들 - GRAVITY
어제 오후에 수원 CGV에서 IMAX 3D로 관람했습니다. 트위터로도 감상을 썼는데, 정말 보고나서 한동안 말이 안 나오더군요. 적당한 표현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올해 본 영화 중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덕심 충족이라는 점 덕분에) 퍼시픽 림이었는데, 이제 완전히 그래비티 쪽으로 넘어갔습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한번 더 보고 싶을 정도로. 자세한 스토리는 대부분 알려져 있으니, 영화를 보면서 느꼈던 점 위주로 쓰겠습니다. 우선, 몰입감이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저는 보통 영화를 보며 속으로 수시로 태클을 걸곤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퍼시픽 림 역시 속으로 몇번씩 태클을 걸면서 봤습니다만, 그래비티는 거의 그러지 않았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태클을 거는 걸 잊었다고 해

그래비티 감상
그래 아무도 경험하지 못 하긴 했지. 하도 한참 전부터 광고를 해대서 한 번 볼까- 하고 있다가 오늘 급 심경의 변화 비슷한 걸로(...) 보고 온 그래비티입니다. 일단 썩 재미있게 보진 못했는데, 이야길 하려면 스포일러가 들어갈 수밖에 없으니 주의. 둥실둥실 일단, 그래비티에서 주목할 부분이 전 어느 부분인지 모르고 봤습니다. 영상미인지, 스토리인지, 아니면 포스터에 적힌 재난 부분인지... 근데 솔직히 보고 나서 생각해봐도, 영상미도 스토리도 재난 부분도 그닥 와닿지 않는군요(...) 영상미 부분은 제가 IMAX도 3D도 아닌 일반 디지털로 봐서 그런 거라고 치더라도─근데 요즘 영화 IMAX나 3D 말고 일반 디지털로 봤을 떄 감동이 떨어진다고 하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