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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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빌드 파이터즈 10화를 2줄 요약
1. 어머님의 인기를 위협하는 신 히로인 등장?! 네 녀석들!!! 갭모에를 아는 구나!!!! 2. 스타 빌드 스트라이크 건담!!!

요즘 정말 재밌게 보고 있는 신작들
야스느님의 카갓상 요즘 애니감상 포스팅을 안 올리고 있긴 하지만 아마 올 해 들어서 제일 열심히 신작을 챙겨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충 25작품 정도 보고 있는 것 같네요.(조금 밀려있는 것도 있지만) 애니를 보고도 포스팅 안 하는 이유가, 바쁜 것도 있지만 요즘들어 네타바레 덧글이 많이 달려서 그런 것도 있는데.. 그래도 이번 분기도 정말 재밌는 게 많은 분기인 듯해서 간만에 중간정산(?) 포스팅 같은 걸 해봅니다. 1.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타카오가 진리....라곤 하지만 물론 타카오도 좋지만, 이오나도 하루나도, 이번 9화에서는 휴우가도 엄청 맘에 드는 캐릭터입니다. 랄까 콘고도 키리시마도 다 맘에 듦(...) 마야만 뇌 속이 좀 꽃밭인 듯해서 그냥저냥 그럭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극장판 신편 반역의 이야기 감상
쿄사야가 그냥 존나 진리입니다 여러모로 개인적으로 애증의 작품이 될 뻔했던 마마마 신편입니다만 보고 나서는 그냥 애정의 작품이 되었습니다. 후. 서울까지 가서 보고 온 보람이 있었어요. 사실 마마마 TV판을 봤을 때의 제 최애캐는 사야카와 호무호무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었고 그렇게 TV판이 끝나고 나서 키타에리를 한참 빨다보니 사야카가 최애캐가 되긴 됐는데, 이게 내가 사야카를 좋아하는 건지 키타에리를 좋아하는 건지 갈팡질팡한 상태였습니다만 신편 보고 나서 확실해졌습니다. 난 존나 둘 다 좋아하는 것 같아 그리고 자연스럽게 쿄코까지 좋아졌다는 이야기...는 잡설이네요. 사실 스포방지로 지껄지껄 한 거였습니다.(변명)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감상으로 고고싱 ※아래부터는 네타바레가

애니 감상 1000번째 포스팅을 맞이하여... 그동안의 기록을 정리해봤습니다.
얼마전... Ani 감상 카테고리가 1000 포스팅을 기록했죠. 2004년부터 애니 감상을 작성해오고 있는데 1000번째 포스팅을 맞이하여 그동안의 감상과 기록을 정리해봤습니다. 저의 첫번째 애니메이션 감상 포스팅은 의외로(?) 마이히메였네요. 중반부 이후 막장 전개와 무리한 백합 노선으로... 꽤나 안좋은 기억으로 남은 작품이긴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초반부는 그야말로 충격적일 정도로 재미있었죠. 애니 감상 카테고리를 만들고 여러 작품 감상을 작성하긴 했지만 저의 애니메이션 감상 초반기 정체성(?)은 뭐니뭐니해도 건담 시드 데스티니였죠. 건시데 포스팅을 작성할때마다 방문자가 3배 이상으로 늘어났으니... 저의 얼음집 생활 초반기의 귀중한(?)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