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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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같은 인피니트 (부제: 일본 오리지널곡 감상평)
인피니트 오리지널 노래가 생겼다 딜레마 24시간 저스트 어나더 론리 나잇 세곡 다 어쩜 이렇게 안겹치고 다른 느낌으로 내 취향 정중앙 10점으로 명중시키는거지? 인피니트 노래 들을때면 풍성하게 들리는 사운드에 높은 점수를 주곤 하는데 앨범 발표때마다 점점 보컬들이 다채롭고 풍성해지더니.. 이번 일본 오리지널곡에서 제대로 현악기와 관악기가 풍성하게 들어간 오케스트라를 듣는 느낌이 물씬나서 좋았다. 보컬과 사운드의 풍성함이 소름 돋게 곡을 이끈다고 할까... 오케스트라(관현악)는 목관 악기, 금관 악기, 타악기, 현악기가 연주하는 형태를 말하는데 오케스트라 전체가 하나의 큰 악기라고도 볼 수 있다고 한다는 점!! 즉,

흔들림을 기원하며,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간략감상.
※ 저는 항상 완결된 것만 봅니다. 일주일씩 기다리는 것도 일이라서ㅠㅠ 요즘 애니는 잘 안 봐서 어렵네요 어려워.※ 앞으로 시간이 없을 땐 이런 식으로 간략하게만 쓸 생각입니다. 확실히 쿄애니는 캐릭터를 잘 살리는 회사이다. 1쿨짜리 작품에서 이렇게 캐릭터를 집중적으로 살리는 것도 쉽지 않은데, 매번 이 회사가 내는 작품은 히트하는 캐릭터가 하나씩 나오는 걸 보면 나만 그렇게 느끼는 것도 아닌 것 같다. 거기에 C87 얇은 책이 센토 이스즈의 독무대가 되었다는 점에서 완전히 확신했다. 아무리 봐도 뽑아먹을 건덕지가 딱히 없는 브릴리언트4를 내보내 엔딩 곡까지 뽑아먹을 정도이니만큼, 짧은 시간에 아직 완결이 안 난 원작을 가진 애니메이션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다 했다.
요즘 보는 TV 예능 한줄 소고
KBS우리동네 예체능(화)-> 형돈갓 슈퍼맨이 돌아왔다(일)-> 원래 애들파는 장사가 밑지진 않는다지만, 확실히 원조를 제낄만한 저력은 있음. 개인적으론 1박 기다리며 보는 애피타이저. 1박2일 시즌3(일)-> 예능과 전혀 관계 없는 멤버로 1박2일 시즌1 전성기급 재미를 달려가고 있음. 이는 유호진 PD의 공. 사실상 현재 최고예능. MBC라디오스타(수)-> 요즘 편차치가 좀 큰 것 같음. 될 땐 되는데 아닐땐 이건 뭐야 싶은... 나 혼자 산다(금)-> 안정적임. 아주 재미없지도 않지만 아주 재미있지도 않음. 무한도전(토)-> 대한민국 평균이하가 평균이상이 되면서 발생하는 괴리를 온 몸으로 보여줌. 마이리틀텔레비전(토) + 가능하면 다음 팟

초우주대명작 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 감상
이전(혁명기 발브레이브)에 잠시 언급한 적이 있는 사실인데, 나는 어딘가 한 끗발 부족하면서 막장같은 작품을 좋아하고 선라이즈 애니메이션도 좋아한다. 그 교집합인 이 애니메이션은 철저하게 자극적이면서 화제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 연출, 안 나온 에피소드를 찾는 게 더 빠를 것 같은 섹스 어필, 퍼기 경의 승리를 확인하는 제작자의 노이즈 마케팅, 마치 오늘만 사는 것 같은 시나리오까지 그 모든 것이 어우러져 있다. 와중에 이런 게 없으면 장사 못해먹는다는 듯이 보무도 당당하다. 그 연장선에서, 1화부터 주인공은 상당히 거북한 표현을 하고 나선다.(물론 성장 과정 자체에서 그렇게 교육받았기 때문에 감안해야 할 부분이다. 재수없지만) 초반부터 이렇게 강수를 들고 나오니, 중반부라고 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