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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나이버 감상. 괜찮은 물건인데..,
0. 먹고 사는 데에 바빠서 취미고 뭐고 다 무시하게 되었지만, 가장 최근에 본 애니가 철혈의 오펀스 시즌 1과 우타와레루모노 거짓의 가면이라는 사실은 조금 속이 쓰렸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가볍게 웃고 넘길 수 있는 러브코미디를 찾았지만, 현실은 녹록하지 않더군요. 1. 어찌되었든, 1화부터 가이낙스 - 트리거 특유의 간지는 빠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와서 FLCL 시절의 그 오묘하고 정신없는 느낌을 기대하지는 않지만, 킬라킬 등에서도 보여줬던 현대적으로 표현된 돌아이 필링은 숨길 수 없더군요. 특별히 이 부분에 대해서 불만을 갖고 있는 건 아닙니다. 좋아하면 좋아했죠. 또 그 맛에 보는 건데요. 2. 연출은 아주 좋았습니다. 특히 9~10화였는지 멘탈 폭파 장면의 연출은 정점이었죠

이제야 철혈의 오펀스를 다 봤습니다.
저도 이제 오펀스를 다 봤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친구였네요. 뭐 제가 할 말들은 이미 인터넷에 넘쳐 흐르고 있는 것 같으니 간략하게만... 대충 써봅니다. 완벽한 완결이 아니니만큼 딱 이렇다 저렇다 말할 수 없는 노릇이고, 불가능할 것 같긴 한데 반등의 기회가 없는 것도 아니니까요. 물론 기대는 안 합니다. 그래야 반등하면 더 재밌게 보겠죠. 안 그럴 것 같아서 문제지. 0.G의 레콘기스타요. 바라라만 살렸다면 한 3배는 더 좋았을텐데. 1. 캐릭터가 아깝습니다. 더 잘 써먹을 수 있을만한 포텐셜이 있었는데. 전부 다요. 포텐셜이라는 걸 엉덩이에 쑤셔박은듯한 나제 터빈을 제외하고요. 얘는 이래서 어떻고 쟤는 이래서 어떻고 할 말이야 정말 징하게도 많지만, 다들

우려가 현실이 되었을 줄이야
안녕하세요. 그간 생업에 바빴습니다. 뭐 어찌되었든, 결과부터 말한다면 말이 씨가 된다고 역시 말조심을 했었어야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한창 취업활동에 열을 올리던 작년 이야기로군요! 헤헷 ... 왠지 이긴 느낌! 야호! ...

최근 본 것들에 대해서 짧막하게.
아무리 사람이 타이핑하기가 싫다 그래도이 정도는 써 두는게 머리 돌아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한숨돌리기 삼아 써봅니다. 원래 완결 나면 몰아보려고 노력하는데 최근엔 시간도 남아돌고 항상 마음 빡빡히 있는 것도 별로라외려 마음 편히 방영분을 따라가는 것도 있네요. 1. 칭송받는 자 거짓의 가면 사실 1 내용 다 까먹었습니다. 게임도 애니도 굳이 재탕하기 귀찮아서 그냥 봅니다. 2를 실제로 플레이한 것도 아니긴 한데 대충 내용이야 아니까 그냥 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대충 원작과는 꽤 다른 구성으로 나아가고 있기는 한데, 원작이냐 애니냐는 항상 숙명처럼 따라오는 것이기도 하고...다음 화에 그 분 나오시는 것 같으니 소소한 기대를 걸어봅니다.

저도 럽장판 아주너무정말 잘 봤습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0.가능하면 개봉일 당일에 보고 싶었지만, 리얼라이프의 벽도 있고 해서 주말에 부랴부랴 봤습니다. 1.애당초 극의 기승전결이라던가, 완성도같은 것은 아~주 기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딱 기대하지 않은 만큼만 하긴 하더군요. 뭐 전에 TV판 이야기를 하면서도 말했지만 그냥 팬서비스로는 적당한 100분짜리 PV의 개념으로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러브라이브의 팬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아닌 건 아닌 거니까 뭐. 전반적으로 노조미가 예뻤으니 됐다 정도로만 하죠. 그리고 극장의 사운드로 웃치 목소리를 듣자니 소름이 올라올 정도로 고음역대였다는 것 정도? 하하하하하. 2. 사실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그러지 않을거라고 믿고 싶긴 하지만 모니터 앞에서만 살다보니 기초공중도덕을 다 잊으셨는지 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