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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EC. - 요시나가 치호 루트 리뷰 및 감상
★ LOVEREC. - 요시나가 치호 루트 리뷰 및 감상 ※ 주의! 이 글에는 반전 요소나 결정적 사건을 진술하는 등의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러브렉 BGM 중, 치호 첫번째 개별 테마 となりの世話女房(이웃의 뒷바라지 마누라) ☆ 히로인 간단 프로필 - 학년 : 2학년(주인공과 동갑 - 이지만 본인이 생일이 더 빠르다며 누나라고 우긴다.) - 취미 : 주인공의 카메라에 찍히기 - 부에서의 역할 : 조감독 (음향 담당, 기타 세세한 조정을 전부 전담) - 좋아하는 것 : 주인공 조롱하며 놀기 - 싫어하는 것 : 바다(네타방지), 외로움(네타방지) - 쓰리사이즈 : 불명(

LOVEREC. - 작품(미연시) 소개와 공통 루트 리뷰 및 감상
★ LOVEREC. - 작품(미연시) 소개와 공통 루트 리뷰 및 감상 ※ 주의! 이 글에는 반전 요소나 결정적 사건을 진술하는 등의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러브렉 BGM 중, 遠く青い夏空の下で(먼 푸른 여름 하늘의 아래에서) 大切なことはカメラがおしえてくれた 중요한 것은 카메라가 가르쳐 주었다. - Alcot 사 홈페이지 메인 코멘트 ☆ 이 작품에 대하여 ♣ 원화 : 니무라 유지(仁村有志) , 치코타무(ちこたむ) , 나루미 유우(鳴海ゆう) ♣ SD원화 : 아오나 마사오(あおなまさお) ♣ 시나리오 : 세오 쥰(瀬尾順) , 소라노시타 하지메(空下元) ♣ 음악 : Angel Note ♣

FATE UBW 25화 에필로그 감상
은 스포 방지용으로 깔아둔 것이므로 아래부터는 스포일러가 되겠습니다. 루비아 맨날 이런 머리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저런 타이트한 옷을 입고 루비아와 싸우려 한 린에게 박수... 이건 뭐 헤스티아 앞에서 드레스 입고 개기는 로키도 아니고(?) 여튼 분할 2쿨해서 중간에 쉬는 시간 포함 대략 10개월정도 방송한 UBW도 막을 내렸네요. 게임 자체는 고등학생 때(?!) 딱 한 번씩 플레이 해본 게 다라서 세부적인 설정이나 스토리는 잘 기억나진 않았지만 FATE는 그 자체로도 꽤 인상깊게 남았던 게임이었기 때문에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의 틀은 기억이 나던 상태라.. 안그래도 한 번 봤던 거 다시 못 보는 성격이어서 별로 재미없지 않을까? 하고 보

대가리만 크고 꼬랑지는 말라비틀어진 뱀. 요르문간드 감상.
0. 별 관계는 없는 이야기지만, 저는 총질하는 작품을 좋아합니다. 밀리터리 테이스트가 짙은 것도 좋아하는 편이지만 현실과는 동떨어진 건액션 내지는 이쑤시개 물거나 지폐로 불 붙이는 주윤발의 핵간지같은 하드보일드 냄새가 풀풀 나는 작품들을 더 좋아하죠. 그래서 항상 인생 베스트 애니메이션은 카우보이 비밥과 건그레이브(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중반부의 루즈함은 답이 없지만 추억 버프가 강합니다.)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이런 탓에 몇 년 전 이 작품을 아무 정보없이 만화책으로 처음 봤을 때 제법 기대했고, 제대로 터지진 않더라도 어느 정도는 해 줄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만화책은 중간에 놓치다보니 영원히 안 보게 되긴 했지만요. 이제 와서 애니로 다시 보자니 또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1. 코코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