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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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감상
영화 보고 보니 포스터가 엿같긴 하네 저래서야 누가 주인공인지.... 작년 연말의 마지막 3일은 스타워즈 시리즈를 보는 나날이었습니다 29일에 4~6를, 30일에 1,2를, 31일에 3를 봤죠 그리고 오늘 7에 해당하는 깨어난 포스를 봤는데.. 도대체 이 작품이 왜 그렇게 칭찬 일색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래부터는 스포일러가 가득합니다.) 이 병신.. 스타워즈 1~6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하면 보통 사람들의 평은 4,5가 걸작이고 6은 결말, 1~3는 졸작이다? 라는 평이라는 것 같던데 뭐 당시에 실시간으로 본 사람들은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지금와서 제가 주행하면서 보기엔 너무 스토리도 평범하고 뻔하빠진 스토리라 좀 그랬습니다. 물

아무래도 좋은 2015년 영화들 감상
사실 제가 매년말마다 그 한 해의 감상들에 관한 포스팅을 올렸던 것을 어떤분들은 기억하시겠지요 (예를 들면 요런것) 그래서 올해도 써보려고 해서 돌아봤더니....올 한해는 정말이지 특별히 뭔가 한게 없는 기분이 들어서 좀 우울해졌습니다 직장이 바뀌면서 화~토요일 아침 6시 40분에 집에서 나와 저녁 8시쯤 돌아오고, 주말에는 하릴없이 자전거만 타고.. 그 밖에 다른점으로는 올해 초에 노기자카46에 빠져버려서 2015년을 노기를 보면서 버텼다는 것 정도...?(....) 아무튼 그래서 어떡해야하나 생각하다가...제가 올해 초부터 주말마다 영화를 보고 그 감상을 대충 페이스북에 써댔다는걸 떠올렸습니다 이른바 '아무래도 좋은 영화감상' 시리즈라고 할까요? 그래서 올해 결산 포스팅은 2015년동

이제서야 히말라야 보고 왔습니다~!
솔직히 영화는 군에 있을 때 군인할인으로 6000원씩 보았는데 민간인으로 바뀌는 얄짤없이 8000원 ㄷㄷㄷ. 친구랑 밥 먹고 영화보자고 해서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황정민이 출현하는 영화라는 점과 히말라야 올라가는 내용인가??? 하는 정보만 가진채 보았습니다. 영화 시작하고 나서야 엄홍길 대장님 이야기라는 것을 알았네요 ;;;;;; 그래서 오히려 영화가 더 재밌게 보았습니다. 등산가들이 산을 오를 때 준비하는 모습이나 스폰서 등등의 어려움들이 간접적으로 느껴져서 '아...저렇게 힘들게 준비해서 올라가는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극장에서 황정민 영화를 접한건 부터 였는데 개인적으로 황정민이 출현하는 영화는 재밌다라는 점 ,

원펀맨 12화(完) 감상
그리고 우리의 모습 아..... 끝나버렸어........ㅠㅠ 딱 처음 애니 나올 때부터 보로스까지 나오고 끝나겠구나~ 하고 있었기 때문에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다지만, 막상 끝나니 아쉽기도 하고ㅠㅠ 여러 마음이 교차하네요ㅠㅠ 2기 떡밥은 나와있다고 하던데, 애니가 너무 철저하게 원작 리메이크를 따라가고 있어서 애니 2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만...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스토리로 간다고 치면 또 모르긴 하겠네요. 아니면 수많은 리메이크의 외전 스토리들을 하나씩 애니화 해도 좋을 것 같긴 한데... 그러기엔 분량이 안 나올 것 같고.. 빨리 리메이크 쪽에서 가로우 편을 완결해줘야 애니 2기를 안심하고 기다릴 수 있겠는데ㅠㅠ 리메이크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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