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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 posts아이돌 쿠레바 야시 주리의 가는 길 ― ― 장미는 언제까지나 계속 피어있는다(아이카츠! 제174말 고찰)
이번은, 「아이카츠!」제174화를 중심으로 되돌아 봐,쿠레바야시 쥬리라고 하는 아이돌에 대해 생각해 가고 싶습니다.제174화에 대해서는, 쥬리가 헤매는 리사의 등을 밀어주고또 시헤라자드의 드레스를 입어 잠정 1위에 서는 모양이 그려져 있었습니다.이 안에서, 주로 세 개의 방향에서, 쥬리가 어떤 아이돌인가 하는 것이 나타났다고 생각합니다.이 기사에서는, 제174화로 나타난 쥬리의 아이돌로서의 모습에 대해 확인해거기로부터 쥬리가 어떠한 길을 걷는 아이돌인가라고 하는 것에 대하여 생각하고 싶습니다.만약 괜찮으시면, 쥬리가 3년째에 등장한 이후,지금까지 걸어 온 길을 생각하면서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1)과거엔 등을 밀려 이번에는쥬리는 쿠레바야시 카렌의 딸과 아니라 쿠레바야시 쥬리로 인정받는 것을스스로 추구할

건담 철혈의 오펀스 24화 감상...으음..
어디로 가는가..오펀스여... 후반부터 전개가 돌이킬 수 없다 쪽으로 가더니 점점 미쳐가고 있는 철화단... 근데 문제는 정말 여기서 어떻게 돌이킬 수가 없다는 점입니다. 다들 전개를 까고 각본을 까고 감독을 까긴 하지만.. 솔직히 제가 봐도 여기까지 온 이상 돌이킬 수가 없네요 문제는 그래, 후미탄이 죽으면서부터... 꼬이기 시작했던 것 같아.. 누군가의 희생이 생기기 시작하면 진짜 돌이킬 수가 없어지거든요... xxx의 죽음은 개죽음이었단 말이냐! 같은 느낌으로. 게다가 쿠델리아를 지구로 보내는 건 철화단의 첫 일이었고.. 그렇다면 두 번째 문제는 마카나이에게 넘어가서 마카나이를 의회당으로 보내는 일을 수락해버린 것이었을까? 하고 생각해보면 그 상황에서 우린 쿠델리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유료시사회 다녀왔습니다.
개봉일은 3월 30일이지만 CGV에서 유료시사회를 해서 다녀왔습니다. 19일, 20일 진행하는데 광주터미널 기준으로 150석 중 절반이상의 관객들로 채워졌습니다. 19일 유료시사회 특전 성우 28인의 싸인이 담겨있습니다. 아쉬운건 어떤 성우인지 써진 부분이 일본어로 적어져 있어서 잘 모르는 사람은 누구의 싸인인지 모르겠습니다. 보관할려면 문방구가서 코팅한번 해야겠습니다. 공식포스터와 스틸컷을 이용해서 포토티켓을 만들었습니다. 처음 만들었는데 기념으로 가지고 다니기에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하는김에 초속 5센티미터 재개봉했을 때 끊었던 것도 가능해서 같이 했습니다. 의 주 내용은 모종의 사건으로 실어증을 않고있는 여주인공이 지역교류회의 준비위원
아이돌 오오조라 아카리가 가는 길 ― ― 무지개가 걸린 하늘처럼(아이카츠! 제170화 고찰)
이번에는 『 아이카츠!』 제166화와 제170화를 중심으로 되돌아 봐오오조라 아카리라 하는 아이돌에 대해서 생각하고 싶습니다제166화에서는 아카리가 지향하는 퀸의 모습이 그려지는 것과 동시에과거 이치고에 의해, 잊어버린 최초의 바람을 떠올릴 수 있었던 아카리가스미레에게 있어서의 최초의 바람을 떠올리게 하는 모양이 그려지고 있었습니다.또 제167화과 제170화에서는 세나 츠바사가 드레스를 완성시키는 과정에서아카리가 어떤 아이돌이냐는 것이 명확하게 나타났다고 생각합니다.이 기사는 제166화에서 나타난 아카리가 지향하는 퀸의 모습에 대해서 확인하고거기에서 아카리가 어떤 길을 걸어왔던 아이돌인 것인가, 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하고 싶습니다.만약 괜찮으시면 아카리가 2년째에 등장한 이후,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생각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