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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온 12화(完) 감상

바쿠온 12화(完) 감상

덕질의 의미|2016년 6월 22일

바보냐... 하지만 왠지 알 것 같다(...)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의 제품이 있는데 누군가가 모 제품을 사고싶은데요 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를 추천하는 거... 와카루와......(?) 의외로 꽤 재밌게 봤습니다. 사실 한 8화까지 보다가 치사메가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왠지 맘에 안 들어서(...) 안 보다가 9~12화를 몰아서 봤는데, 치사메가 처음 나왔을 때처럼 재수없거나 허세쩌는 캐릭터가 아니었네요(...) 생각해보면 케이온에서 아즈사도 처음엔 좀 제대로 된 음악 하러 들어왔다가 엄청 실망하고 그랬던 애였지.. 어쩜 처음부터 끝까지 이렇게 케이온 패러디일까 암튼 보면서 몰랐던 바이크에 대한 이야기도 좀 알게 되었고 이글루의 Seablue 님 덕에 좀 더 이해하면서

헌드레드 12화(完) 감상

헌드레드 12화(完) 감상

덕질의 의미|2016년 6월 21일

제일 어이없었던 인물 아무래도 애니화 하면서 후딱후딱 넘어간다고 비탈리? 에 대해 깊이 들어가지 않은 탓에 이렇게 된 것 같은데.. 침투 해서 이것저것 하는 건 다 최첨단을 달리는데 왜 남겨둔 비장의 무기가 권총인지 모르겠다.(...) 암튼 이번 분기 첫 감상작품이자 처음으로 최종화를 감상한 작품이 되었네요. 처음 봤을 땐 와 재밌다, 했었는데 갈수록 넘 노골적으로 이것저것 팔아먹으려는 게 눈에 보여서 쩝... 하고 입맛을 다셨습니다만 마지막까지 보고 나니 어 역시 좀 괜찮았던 것 같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전개는 좀 말아먹었지만 캐릭터물로서는 훌륭했던 것 같습니다. 성우진도 괜찮았고, 음악은... 뭐 오프닝은 대단히 제 취향이 아니었습니다만 엔딩곡들은 괜찮은 것도 있었던

[감상] Re:제로에서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1화 - R.M.T !

[감상] Re:제로에서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1화 - R.M.T !

Dustin's Anime Diary Blog|2016년 6월 14일

이번에 감상해 본 Re:제로에서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이하 리제로, 11화 에서는 거의 누구라도 동의 할 정도로 귀여운 렘의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언제나 구르고 구르는 스바루라는 남자 주인공이지만, 단지 이세계물이고 판타지물이고를 벗어나서 각 캐릭터의 표현력은 정말 매력적이더군요. 이번에서는 좀 독설적이던 메이드의 갭모에도 더불어, 뛰어난 작화와 표현력으로 캐릭터를 한 층 더 업그레이드 시킨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얼굴의 표정 변화도 한 단계만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서 표현력이 좋았습니다. 작중에서 은근히 신경쓰인 장면이지만, 단순하게 마력충전(Fate의 의미가 아니라..)을 하는 것이었습니다만, 뭔가 의미심장한 복선을 가진 말을 남기기도 하더군요. 마지막으로 장식하는 것은 에밀리아로 한 컷.

<독수리 에디> 보고 왔습니다

<독수리 에디> 보고 왔습니다

독수리 에디를 보고왔습니다. 저 시간대 가서 보니 사람이 없고 혼자서 봐서 대관한 느낌으로 보았습니다. 영국 스키점프 선수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영화내용입니다. 예상대로의 내용이고, 해피엔딩으로 끝났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었습니다. 에디역을 맡은 테런 에저튼의 연기는 킹스맨과는 정말 180도 다른 역이라서 재미가 있었습니다. 휴잭맨은 정말 어떤 배역을 맡아도 정말 상남자. 믿을 수 있는 횽아....라는 느낌을 살렸는데....기합 넣은 연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울버린이라서 그저 웃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봐도 좋은 내용인거 같습니다. 남들이 안된다고 하고, 위원회에선 기준 허들을 높이면서 올림픽 출전을 방해하지만 결국 출전하고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스키점프 선수가 된 에디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