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미즈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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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산쥬산겐도, 기요미즈데라

(10) 산쥬산겐도, 기요미즈데라

LionHeart's Blog|2016년 5월 13일

산쥬산겐도와 기요미즈데라는 이전 일본 방문 때에도 왔었습니다만, 산쥬산겐도는 개인적으로 1천개의 불상이 무척 인상깊어서 일행에게 소개 시켜주고 싶었고, 기요미즈데라는 워낙 교토에서 유명한 곳이니 일본 첫 방문인 일행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산쥬산겐도三十三間堂Sanjūsangen-dō주소: 657 Sanjusangendomawari, Higashiyama Ward, Kyoto, Kyoto Prefecture 605-0941, Japan영업시간: 08:00-17:00 (11월 16일-3월은 09:00-16:00)입장료: 600엔홈페이지: 산쥬산겐도 내부에서는 사진촬영이 금지기 때문에 정작 볼거리인 1001개의 불상은 소개해드릴 수 없습니다. 구글에서 검색하시면 보실 수 있으니 확인

15冬간사이2일차|야사카신사, 청수사

15冬간사이2일차|야사카신사, 청수사

Mystery of Mr. Lee|2016년 2월 6일

청수사(기요미즈데라, 혹은 키요미즈데라)에 가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 1. 기요미즈자카를 통해 정방향으로 진입 2. 야사카신사 뒷길로 니넨자카, 산넨자카등을 거쳐 대각선으로 진입 야사카신사쪽으로 가면 천천히 올라가면서 이 동네 거리를 구경하면서 올라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사의 또 다른 장점은 입장료가 없다는 점이다. 교토에서 돌아다니면 야금야금 입장료가 꽤나 들어간다. 동전 던지고 짤랑짤랑. 일단 기본적으로 “신사”라 다른 신을 믿는 내가 하기는 좀 그렇다. 야사카신사는 마쯔리 준비가 한창이라 천막등이 많이 서있었으므로 건물 사진을 건진게 없다. 그냥 뒷길로 쭉 나갔다. 이런 관광안내도가 여기저기 서있고 한글로도 번

(2016.01.23) 2일째, 교토

(2016.01.23) 2일째, 교토

무력한 이글루|2016년 1월 29일

숙소인 스파디오에서 하루를 더 묵어야 하므로 캐리어는 맡겨두고(유료) 다른 친척들과 만나러 신오사카역으로 갑니다. 오카야마에서 신칸센타고 넘어오기 때문에 신칸센이 다니는 신오사카역으로 간거죠. 기차는 시간을 잘 지키니까 예정시간에 제대로 만났고, 교토로 가는 신칸센 티켓을 끊었어요. 참고로, 오사카에서 교토로 갈때 신칸센을 타는 것은 정말 과도한 사치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10분 정도 밖에 안 걸리므로 압도적으로 빠르게 도착할 수 있겠지만, 가격이 장난아닌데다 이 구간을 달리는 신칸센은 그렇게 빠르지 않으므로(가속구간이 아니라고 하네요) 일반 JR이나 한큐선(특히 간사이 패스나 한큐패스 등등을 가지고 있다면)을 이용하는걸 추천합니다. 표를 제가 직접 끊은게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무슨 할인권

교토 여행 - 청수사(淸水寺)

교토 여행 - 청수사(淸水寺)

조훈 블로그|2015년 12월 10일

본래 절과 같은 사적의 경우는 중국의 경우도 있고 하여 한문의 음차하는 것이 표기법의 원칙이나(이 경우 일본의 신사神社는 제한다), 유독 청수사(淸水寺) 만큼은 일본어의 발음인 '기요미즈데라'라고 읽는 경우가 많다. 다만 이 경우에는 '기요미즈데라 절'이라고 해야 옳은 표기이다. 데라(寺), 무라(村), 가와(江), 하시(橋), 야마(山), 시마(島) 등, 일본어 그 자체로서 지명을 가졌을 때에는 띄어 쓴 후 다시 한 번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예 : 쓰시마(対馬. 그러나 '후지산(富士山)'과 같은 경우는 '후지산 산'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뫼산(山)'자가 훈독(訓讀)인 '야마'가 아닌 음독(音讀)인 '산'과 같은 경우는 예외로 하기도 한다. 그러나 2002년까지는 '후지산 산'이 원칙이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