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미즈데라
Posts
71 posts
(10) 산쥬산겐도, 기요미즈데라
산쥬산겐도와 기요미즈데라는 이전 일본 방문 때에도 왔었습니다만, 산쥬산겐도는 개인적으로 1천개의 불상이 무척 인상깊어서 일행에게 소개 시켜주고 싶었고, 기요미즈데라는 워낙 교토에서 유명한 곳이니 일본 첫 방문인 일행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산쥬산겐도三十三間堂Sanjūsangen-dō주소: 657 Sanjusangendomawari, Higashiyama Ward, Kyoto, Kyoto Prefecture 605-0941, Japan영업시간: 08:00-17:00 (11월 16일-3월은 09:00-16:00)입장료: 600엔홈페이지: 산쥬산겐도 내부에서는 사진촬영이 금지기 때문에 정작 볼거리인 1001개의 불상은 소개해드릴 수 없습니다. 구글에서 검색하시면 보실 수 있으니 확인

15冬간사이2일차|야사카신사, 청수사
청수사(기요미즈데라, 혹은 키요미즈데라)에 가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 1. 기요미즈자카를 통해 정방향으로 진입 2. 야사카신사 뒷길로 니넨자카, 산넨자카등을 거쳐 대각선으로 진입 야사카신사쪽으로 가면 천천히 올라가면서 이 동네 거리를 구경하면서 올라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사의 또 다른 장점은 입장료가 없다는 점이다. 교토에서 돌아다니면 야금야금 입장료가 꽤나 들어간다. 동전 던지고 짤랑짤랑. 일단 기본적으로 “신사”라 다른 신을 믿는 내가 하기는 좀 그렇다. 야사카신사는 마쯔리 준비가 한창이라 천막등이 많이 서있었으므로 건물 사진을 건진게 없다. 그냥 뒷길로 쭉 나갔다. 이런 관광안내도가 여기저기 서있고 한글로도 번

(2016.01.23) 2일째, 교토
숙소인 스파디오에서 하루를 더 묵어야 하므로 캐리어는 맡겨두고(유료) 다른 친척들과 만나러 신오사카역으로 갑니다. 오카야마에서 신칸센타고 넘어오기 때문에 신칸센이 다니는 신오사카역으로 간거죠. 기차는 시간을 잘 지키니까 예정시간에 제대로 만났고, 교토로 가는 신칸센 티켓을 끊었어요. 참고로, 오사카에서 교토로 갈때 신칸센을 타는 것은 정말 과도한 사치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10분 정도 밖에 안 걸리므로 압도적으로 빠르게 도착할 수 있겠지만, 가격이 장난아닌데다 이 구간을 달리는 신칸센은 그렇게 빠르지 않으므로(가속구간이 아니라고 하네요) 일반 JR이나 한큐선(특히 간사이 패스나 한큐패스 등등을 가지고 있다면)을 이용하는걸 추천합니다. 표를 제가 직접 끊은게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무슨 할인권

교토 여행 - 청수사(淸水寺)
본래 절과 같은 사적의 경우는 중국의 경우도 있고 하여 한문의 음차하는 것이 표기법의 원칙이나(이 경우 일본의 신사神社는 제한다), 유독 청수사(淸水寺) 만큼은 일본어의 발음인 '기요미즈데라'라고 읽는 경우가 많다. 다만 이 경우에는 '기요미즈데라 절'이라고 해야 옳은 표기이다. 데라(寺), 무라(村), 가와(江), 하시(橋), 야마(山), 시마(島) 등, 일본어 그 자체로서 지명을 가졌을 때에는 띄어 쓴 후 다시 한 번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예 : 쓰시마(対馬. 그러나 '후지산(富士山)'과 같은 경우는 '후지산 산'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뫼산(山)'자가 훈독(訓讀)인 '야마'가 아닌 음독(音讀)인 '산'과 같은 경우는 예외로 하기도 한다. 그러나 2002년까지는 '후지산 산'이 원칙이기도 하였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