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미즈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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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교토여행을 가족여행으로 간다면? 이런 교토숙소 어떨까요?
일본을 여행하면 우리나라와 문화적인 차이가 가장 덜 나는 곳입니다. 음식부터 시작해서 골목의 풍경, 건물등 우리나라와 크게 다리지 않는 부분이 많이 존재하는 편입니다. 아마 우리나라가 일제시대의 영향이 많이 받다 보니 그런 것이겠죠? 36년이라는 문화적인 극복은 아직 완전히 다 된것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또 가까이 있는 나라이다 보니 비슷한 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 겁니다. 그런 일본의 전통 느낌을 가장 많이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곳이 일본교토여행인데요. 솔직히 지금 6월달에 그곳에 가면 좀 덥습니다. 많이 걸어야 하다 보니 조금 힘든면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런데 요즘 해외여행 그냥 휴향하러 가.......
히라노平野区 지역
구마타 kumata 신사 杭全神社 츠루하시의 히라노지역에는 고대 백제인들이 세운 사당인 구마다신사(杭全神社)가 있다. 교토 최고의 유적지인 청수사(淸水寺、기요미즈데라)를 지은 정이대장군 다무라마로(坂上田村麻呂) 장군의 후손인 사카노우에노 마사미치(坂上當道)가 862년에 지은 사당이다. 사카노 우에노 다무라 마로의 손자가 지주신으로 우두 천왕을 모신 것이 시작 오래된 신사.경내의 녹나무는 추정 수령 1000 년.

간사이에 갑자기 놀러갔어 3일차 :: 일정이 꼬이는 날도 있지
* 결혼식때 사실 우리는 케이크를 따로 주문했었다. 그런데 결혼식 당일에 케이크는 칼질만 했지 실제로 먹어보지도 못했다. 덕분에 내 웨딩케이크는 엄마네 교회 사람들한테 기부되었고 남편은 그걸 불쌍히 여겼는지 여행가서 케이크를 사줬다. 케이크는 화이트 초콜릿을 썼는지 은은하게 풍겨오는 맛이 좋았고, 옆에 음료는 망고에이드. 생각보다 달아서 깜놀.ㅠㅠ * 이 날은 지인의 선물을 고르러 교토로 갔어. * 가는 길에는 패밀리마트의 초코민트 프라페를 마셨어. 시원하고 청량감 있는 민티함 + 초코칩의 달다구리함... 넘 좋았어.* 하천이 예쁘더라. 깨끗하게 흐르는 물을 구경하는데 넘 좋더라. :D* 아무튼 이 길을 쭉 따라 돌아 들어오다가 원래 가려던 키치키치가 영업시간이 저녁부터라는걸 알고 좌절해서, 여기 갔었는데

교토, 오사카 여행 : 코히칸, 기요미즈데라 _ 20161009
다음날은 하루 종일 교토 구경하기로 한 날. 전에 금각사, 은각사는 봤기 때문에 이번엔 기요미즈데라를 보기로 했다. 교토역 가는 길에 있던 카페 코이칸에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기로 함. 아침을 즐기러 온 사람들이 많았는데 묘하게 연령대가 있어보였다. 내가 시킨 아이스 커피와 친구의 블렌드 커피. 아침으로 고른건 토스트와 핫케이크. 핫케이크는 지극히 평범함. 토스트는 짭짤해서 내 취향이었다. 난 일본에서 파는 저 햄 맛을 모르겠음. 주니까 먹긴 한다만. 기요미즈데라로 가는 교통편은 교토역 앞의 버스로. 줄이 길었는데 그래도 빨리 빠지는 편이긴 함. 그리고 줄 안내하고 정리하는 사람이 있어서 좋다. 버스에서 내려서 꽤 걸어 올라간다. 여행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