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미즈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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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구정 기념 일본 여행기 - 6. 교토 기요미즈데라 + 나머지 잡설..
간사이는 너무 많이 가서 사진도 별로 없네요..(.....)셋째날은 교토 -> 나라 -> 오사카에서 저녁 + 술 일정이였고..마지막날은 일어나서 덴덴타운가서 쇼핑하다가 한국으로 복귀한 일정이였습니다..(.....)근데 사진이 셋째날이 끝이네요..끌끌.. 오사카에서 한큐선을 타고 가와라마치로 왔습니다..주말에는 닛폰바시에서 바로 가와라마치로 갈 수도 있는데..준급인지라..도중에 내려서 급행으로 갈아타고 왔다죠.. 역시 일본은 아키하바라와 덴덴타운 다음으로는 교토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일본같은 분위기, 뭔가 조용하고, 정돈된 느낌에..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느낌이라고 할까..경주도 얼른 교토정도의 인지도를 가지고 관광객 유치를 해야 할 터인데.. 교토에서 들르려고 한 목적지는 기요미즈데라
![[13' 칸사이 여행] ⑧ 기요미즈데라로 향하는 길!](https://img.zoomtrend.com/2013/12/17/c0046657_52aeb0427ffe9.jpg)
[13' 칸사이 여행] ⑧ 기요미즈데라로 향하는 길!
생각해보니 일정빼먹어서 뒤늦게 추가하는 나란여자 앞서 금각사를 둘러보고 난 뒤 다시 버스를 타러 내려갔습니다~ 교토역 근방에서 기요미즈데라 가는 버스가 있다고 하길래 일단 교토역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한창을 달려달려 역에 도착!! 그런데-_- 사람이 엄청많아!! 어림잡아 그 버스 하나 기다리는 사람들이 50~60명 정도 되는거같아!!! 진짜 플랫폼 가득 메울 정도의 사람들이 자리잡고 있더라구요 ㅎㄷㄷ 퇴근시간도 아닌데 왜그래!! 저와 친구는 도저히 저 인파감당하면서 차 못탄다고 판단-_- 택시를 잡습니다.. 쿨럭.. 다행이 바로 앞에 호텔이 있어서 택시들이 줄서있던곳이라 바로 탑승! 친구가 이미 교토는 몇번 왔다갔다 했던터라 무리없이 우리가 갈 곳을 말해주었고 친절한 기사님은
![[나 홀로 오사카 여행]넷째날 - 교토 탐방기 & 멋진 우메다의 야경](https://img.zoomtrend.com/2013/10/20/e0055678_526329ea40d25.jpg)
[나 홀로 오사카 여행]넷째날 - 교토 탐방기 & 멋진 우메다의 야경
오늘 날씨 비오다 맑았다 비. 뭐 이래.. 오늘은 교토로 갔다 오려 합니다. 목적지는 기요미즈데라 (청수사), 은각사, 금각사 입니다. 아무래도 많은 시간이 소요 될 것 같아 평소보다 일찍 출발 했습니다. '사카이스지 선'을 타고 '아와지'에 내려 '한큐 교토선'으로 갈아타 '카와라마치'에 내립시다. 여기서 주의하실 점은 '아와지'에서 갈아타실 때 특급행선을 타십시오. 잘못 타서 일반행선을 타면 곳곳에 멈춰서서 엄청나게 늦게 가게 됩니다... 특급행선도 약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일반행 타버리면... 충격과 공포 그 자체겠죠? 첫번째 목적지는 기요미즈데라 입니다. 내리면 6번 출구로 나가 버스정류장을 찾으시면 됩니다. 혹시 잘 모르시겠으면 여기에 안내소가 있으니 들어가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한국분도 계십니다

2012 여름휴가 - 친구들과 함께 교토 여행, 기요미즈데라..
지금까지 일본여행을 많이 다녔지만..친구들과 같이 간 것은 12년 여름휴가때가 처음입니다.. 이미 오사카, 교토, 고베 쪽은 어느정도 지리를 알고 있기 때문에..친구들을 질질 끌고 안내를 하면서 아침 일찍 교토로 향합니다.. 가장 먼저 간 곳은 역시 기요미즈데라.. 개인적으로 교토 = 기요미즈데라가 가장 먼저 떠오르기 때문에,이 곳을 첫번째로 결정했는데, 한 명은 "어 여기 만화에서 많이 보던 곳인데" 라는 반응..한 명은 "크긴 큰데 별로 볼 건 없네.." 라는 반응..한 명은 잘 모르겠네요.. 다른건 모르겠지만..여름의 기요미즈데라는 진짜 지옥입니다..-_-.. 올라가기 너무 힘들어요.. 녹음에 둘러싸인 기요미즈데라도 예쁘네요.. 봄에 꼭 한 번 가 보고 싶은데..어째 시간이 나질 않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