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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enixx 쪽으로 봄맞이 세일 중 (3/2~3/16) (스위치/PS4)

심유경네 집의 책장|2022년 3월 4일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새학기 시즌 입니다. 여러가지로 어려운 상황들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개학이 시작되는 느낌이군요. 한편, Phoenixx 쪽으로 봄맞이 세일이 진행중인 모양이더군요. 동방2차창작게임도 몇 작품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 Phoenixx 측의 안내 【セール情報】 🌸Springセール開催🌸 『#FILMECHANISM』『#クビナシリコレクション』 など がセールで登場!最大70%OFF作品も😳💭 🌷期間🌷 3/2-3/16 23:59 🌷対象ストア🌷 Nintendo eSop ▷https://t.co/e

[PS4] 갓오브워3 리마스터 클리어 후기

밀린 게임들 얼른 하나씩 치워버려야겠다는 생각에 선택한 게임, 갓오브워3. 역시 제법 예전에 세일할 때 사뒀던 건데 이대로 방치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집어들었다. 원본은 PS3 시절의 황금기에 등장한 게임으로 당시 수준을 생각하면 상당한 수준의 스케일과 연출로 호평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PS2만 구입하고 PS3는 관심에서 멀어져 구입하지 않았었는데, 발매 당시 갓오브워3의 올림푸스산 등정하는 오프닝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이런 연출이 실제로 가능하구나 싶었는데, 세월이 흐른만큼 지금에서야 보면 지극히 평범하기 그지 없다고 느끼게 만드는 세월이 야속하다.​"제우스, 당신의 아들이 돌아왔소!"​로 대표되는 크레토스의 올림푸스 신 아직내기 마지막 대여정을 마치는 이야기. 핵앤슬래쉬로 대표되는 호쾌하고

PS4 - 베요네타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조훈 블로그|2021년 12월 6일

예전부터 무척 궁금했던 게임이었는데 싼값에 구하게 되어 이번에 클리어했다. 막연히 무쌍 같은 게임일 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았고, 전형적인 3류 일본 만화처럼 병맛 연출이 많았다. 짧은 볼륨에 비해 70시간이 넘도록 재미있게 했다. 이런 느낌의 액션 게임 치고는 난이도가 꽤 어려운 편이었다. 보스들은 패턴만 알면 아주 쉬웠으나, 진행 중에 등장하는 몇몇 적들을 상대하기가 어려웠다. 스토리가 별로 중요해 보이지 않고 자세하게 몰라도 큰 문제가 없다는 점에서 무쌍 게임과 비슷하다면 비슷하다. 예전에 이런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발매 시기로 보면 아무래도 베요네타가 맞는 것 같다. 하지만 당시 기억으로는 이렇게 칙칙한 그래픽이 아니라 화사한 느낌이었다.

[PS4] 라쳇 & 클랭크 클리어 후기

PS5로 발매된 라쳇&클랭크 리프트어파트를 굉장히 인상깊게 플레이했기 때문에 그 전작도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플레이하였다. 리프트 어파트 정도는 아니지만 나름 그럭저럭 할만하게 플레이 하긴 했는데 모든면에서 진일보한 리프트 어파트를 플레이한 후에 즐겨서 그런지 뭔가 밋밋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그래픽도 PS4용 치고는 훌륭하지만, 리프트 어파트가 워낙 독보적으로 대단해서 감히 비교가 되질 않으며, 속도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인 리프트 어파트에 비해서 움직임도 굼뜨고 답답한 느낌이 강하다.​사실 이 작품은 PS2로 발매됐던 시리즈 1탄의 리메이크 성격의 작품으로 라쳇과 클랭크가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둘이 콤비가 되어 은하계 레인저로 활약하며 세상을 구하는 스토리로 이루어져 있다. 시리즈 입문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