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 posts[PS4] 갓오브워3 리마스터 클리어 후기
밀린 게임들 얼른 하나씩 치워버려야겠다는 생각에 선택한 게임, 갓오브워3. 역시 제법 예전에 세일할 때 사뒀던 건데 이대로 방치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집어들었다. 원본은 PS3 시절의 황금기에 등장한 게임으로 당시 수준을 생각하면 상당한 수준의 스케일과 연출로 호평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PS2만 구입하고 PS3는 관심에서 멀어져 구입하지 않았었는데, 발매 당시 갓오브워3의 올림푸스산 등정하는 오프닝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이런 연출이 실제로 가능하구나 싶었는데, 세월이 흐른만큼 지금에서야 보면 지극히 평범하기 그지 없다고 느끼게 만드는 세월이 야속하다."제우스, 당신의 아들이 돌아왔소!"로 대표되는 크레토스의 올림푸스 신 아직내기 마지막 대여정을 마치는 이야기. 핵앤슬래쉬로 대표되는 호쾌하고

PS4 - 갓 오브 워 3 리마스터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이번에 PS4 프로를 사면서 첫 타이틀로 갓 오브 워3, 블러드본,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트리플 팩을 저렴하게 구입했다. 솔직히 갓 오브 워는 곁다리 타이틀쯤으로 생각했는데 뜻밖에 굉장히 재미있게 했다. 트로피 목록들이 간단해 '보이길래' 도전했고… 주말과 오늘 저녁으로 결국 달성했다. 플레이 타임은 10시간 남짓으로 깔끔해서 아주 좋다. 이 시리즈는 PSP로 나온 것을 해 본 적밖에 없었다. 너무 오래돼서 내용도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그 당시에도 굉장히 어려웠던 기억이 난다. 첫 판은 쉬움으로 했는데 이건 정말 문자 그대로 쉬웠고, 모든 트로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려움' 난이도를 클리어해야 한다. '어려움'은 가장 어려운 난이도 바로 한 단계 아래이다. 지금 생각하면 이 점이 얼마나 다행인지

PS3 갓 오브 워3 플래티넘
북미판 PS3 갓 오브 워3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했습니다. 곧 있으면 PS4로 리마스터판 나오기도해서 복습상으로 클리어한거지만. 지금해도 왠만한 현세대 액션게임은 그냥 쌈싸먹을거 같습니다. 솔직히 지는 갓 오브 워 시리즈를 1부터 북미판으로 접한 사람이라 한국어 정발판 갓 오브 워3 의 더빙 목소리는 위화감을 많이 느끼는 축이다보니 북미판이 더 좋았네요 역시 크레토스는 남부 영어 특유의 악센트에서만 볼 수 있는 그 투박하고 사나운 목소리가 나와야 어울립니다. (실제 크레토스 성우는 Terrence C. Carson 이라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그리고 한국어버전에서만 보이는 표기 버그(...)가 안 보이고. 리마스터판은 한국어 영어 전부 수록인지라 그 표기 버그가 수정됬을지

갓 오브 워3 리마스터 예판
한국 플레이스테이션 사이트에 떴는데 예약 특전 극세사 타월 과 보틀오프너 초회판 특전 커스텀 테마 한국어 영어 음성 텍스트 자막 전부 포함. 예판은 6월 19일부터 7월 7일까지. 병따개가 심히 맘에 들어서 19일날 대기타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