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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 postsPS4 - 하데스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세 달이나 걸렸다. 각종 트로피의 달성률이 높은 만큼 난이도가 어려운 게임은 아니었지만 거의 후반이나 되어서야 몰입감 있게 게임을 할 수 있었다. 초중반은 정말 꾸역꾸역 게임을 실행했다. 재미있게 했지만 다시 하고 싶지는 않은 느낌이다. 다만, 지금 이 시점에서 트로피가 더 존재한다면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다. 로그라이크가 두 번째인데 아무래도 랜덤성이 근본이고 성장의 성취감이 없는 이 장르가 내겐 맞지 않는 것 같다.
2022년 가을, 메가톤급 무사시 크로스(게임판) 발매!!
메가톤급 무사시 게임판의 속편이 되는 메가톤급 무사시 크로스(メガトン級ムサシX)!! 2022년 가을에 발매 예정!! 키 비주얼은 《강철의 라인배럴》 작가 콤비!!
eBASEBALL 파워풀 프로야구 2022
요새는 최근 발매된 일본 프로야구 게임, eBASEBALL 파워풀 프로야구 2022 삼매경입니다. 1. 이 게임의 옛 명칭은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이고, 넷플레이 통신 대전 및 프로 게임 리그 종목까지 출범한 2020인가 이후부터 eBASEBALL 이란 명칭으로 바뀌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개인적으로 오랜 시간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를 해왔지만, (제가 대외적으로 쓰는 닉의 유래이기도 한) 조지마 켄지 선수가 은퇴한 2012년 이후엔 더이상 새 시리즈는 하지 않고 실황 2012나 간간 추억놀이 삼아 했더랬습니다. 2. 그러다가 딱 10년 만에 새삼 복귀한 건, PS5용 게임이 하도 없다보니 이거라도 해야지- 라기보다, 요새 다시 슬슬 관심 가는 일본 프로야구(이하 NPB) 선수들이
PS4 - 뱅퀴시 클리어
작정하고 달려들면 다섯 시간도 걸리지 않을 듯한 개짧은 게임인데 한 달 반 정도 걸린 것 같다. 사 놓고 안 하기 아까워서 했지, 내가 한 게임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재미가 없었다. 게임 자체에 무슨 문제가 있거나 한 것은 아니고 순전히 나랑 맞지가 않는 것 같다. 스토리도 몰입도 더럽게 떨어졌고. 순전히 배요네타 때문에 산 타이틀인 탓인지, 재미있다 없다를 떠나서 이 게임 자체에 아무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 애초에 멀티플레이 목표가 리스트에 있는 등 특별한 이유가 아니고선 플래티넘에 도전하고자 했던 게임은 포기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건 포기해야겠다. 챌린지 미션이 개좆같이 어렵다. 공략이란 것도 그냥 내가 졸라 잘해야 하는 게 공략이다. 이걸 먼저 알았다면 다른 것도 하지 않고 얼른 게임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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