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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5 한국대표 선발전 미디어에 실리다!!

DOA5 한국대표 선발전 미디어에 실리다!!

CL의 오락실|2012년 11월 27일

출저: 기사 내용은 이하와 같습니다 ---------------------------------------------- 대전 격투게임 '데드오브얼라이브5(이하 DOA5)' 한국 대표 선발전이 지난 24일 서울 용산구 '나진E월드'에서 개최됐다.소규모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오는 12월 9일 일본에서 열리는 'DOA5' 전국대회 본선을 앞두고 진행된 예선전으로 국내의 DOA5 고수들이 총출동해 각축전을 벌였다. 애초 예선전은 도쿄, 후쿠오카, 효고, 아이치 등 일본 내 총 4개 지역에서만 치러질 예정이었지만, 한 게이머의 열정으로 국내에서도 열리게 됐다. 이날 행사의 주최자인 박동민 씨는 지인의 소개로 DOA5 디렉터를 게임상에서 만나게 됐고, 게임에 대한 관심과 대회 참가 의사를 전해 시드권 2장을 확보

소닉 스타리그 결승전 무기한 연기와 관련된 잡담

Lair of the xian |2012년 11월 15일

- 소닉 스타리그 결승이 무기한 연기된 것을 몇몇 언론에서 보도했는데. 정말로 못마땅하다. 편향성이 눈에 보인다. 언론들을 보면 소닉이 '결승전을 위해 부스도 제작하고 음향전문 팀도 섭외하고 가수와 해설자, 스타걸도 섭외하는 등 노력을 많이 했는데 진행할 수 없게 되어서' '손해를 보고 있고' '아쉽다, 당황했다'라는 식으로 소닉이 마치 선의의 피해자인 양 글을 써놓은 기사는 봤어도, 소닉이 라이선스를 획득하지 않은 것을 잘못이라고 제대로 명시하고, 지적하는 언론 기사는 없다. 소닉이 그로 인해 금전적 피해를 본다 한들 그것은 라이선스 정책을 위반한 소닉의 자업자득인데 저작권 위반을 범한 소닉을 되레 옹호해주는 듯한 기사라니. 참 잘나셨습니다. - 꼭 이럴 때 되면 라이엇 이야기가 나오더라. 대인배

그들은 변하지 않는다

Lair of the xian |2012년 11월 2일

참고자료 - 곰TV 공지사항 정윤종씨가 GSL에 불참했습니다. 이 사건을 보면서 과거 김택용이 우승하고도 불참했었던 곰TV클래식이 생각난 것은, 그리고 얼마 전 KeSPA가 GSL에 불참하겠다는 식으로 나왔다가 마지못해 참여했던 일이 생각난 것은 과연 저뿐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공지에서 보듯 금요일까지 일정을 통보받아 토요일에 일정을 발표했으면. 곰TV는 모든 선수들에게 공평하고 충분한 시간을 준 것이고 그 이후에 일정 변경을 통보하거나 영향도 없는 태풍 이야기를 끌어들여 변명을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SK텔레콤과 정윤종의 사정이지요. 그것으로 부전패가 된 것은 당연한 일이고, 저는 코드A 1라운드로 간 것조차도 상당히 과분한 대접이라 봅니다. 팀과 자신의 독단으로 리그의 운영에 지장을 줬습니다

슬레이어스 해체 관련 잡설 - 3

Lair of the xian |2012년 10월 23일

- 이제 문제의 중심축은 슬레이어스에 대한 왕따 문제에서 슬레이어스 내부 불화로 넘어간 것 같군요. 왕따 문제는 분명한 연맹의 잘못이고 그걸로 연맹이 또다시 협의회 때처럼 해체를 하든 말든, 그로 인해 그네들 영향력이 줄어들든 말든 뭐 저는 알 바 아닙니다. 당사자가 아니라 너무 쉽게 말하는 거 아니냐고 말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잘못했으면 대가를 치러야지 뭐 어쩌겠습니까. 상황을 보아하니 제대로 대가도 치르지 않고 있는 상황 같은데 어물쩡거리면 연맹은 KeSPA와 동급의 찌질이로 인식될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할 겝니다. - 문제의 중심축이 넘어가다 보니 어떤 부류에서는 임요환, 김가연씨와 대척점에 서 있는 관계자 혹은 선수에 대한 인터뷰를 하거나 기사를 쓴 것을 가지고 마치 신성불가침이나 되는 양 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