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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posts![[슈로대X] 1회차 종료](https://img.zoomtrend.com/2018/04/25/d0038090_5ae06d57c15a5.jpg)
[슈로대X] 1회차 종료
1회차 아마리로 했고 2회차도 아마리로 합니다(...) 사지 크로스로드 별로 맘에 안들어요.(잘한다 호프스!) 여튼... 1회차 종료... 했는데... 여태까지 해본 슈로대 보스들 중 진짜 최악이네요... 진짜 리얼하게 뭐냐 이 병X은 이란 말이 나온 보스. 그러면서 강제로 이리저리 끼워넣으면 엔데 - 식탐 엠브리오 - 색욕 블랙느와르 - 교만 도아쿠다 - 분노 셀릭 - 질투 가고일 - 탐욕 안티스파이럴 - 나태 이런 건가 란 생각도 해봤지만 진짜 억지로 강제로 끼어 넣은 수준이니... 이거 가지고 태클 걸지마세요? 마징가 제로가 차라리 최종보스라도 하는게 어울릴 듯...(...) 구세주 루트 탔으니 반대편 루트도 타줘야죠...(이미 2회차 플레이 중이지만요?)

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 (1)
위에서부터 반시계로 도아2,하드코어,얼티메이트 지금의 도아 시리즈의 시스템적 기반을 확실하게 다진 작품. 도아1이 버파의 아류에 지나지 않았던 반면 도아2부터는 도아 특유의 가위바위보 시스템을 제대로 채용하여 독자적 특성을 갖추었으며 덤으로 더더욱 화려해진 그래픽과 인형같은 아름다운 캐릭터들로 큰 인기를 끌었던 시리즈이죠. 개인적으로 가장 애착을 갖는 시리즈이자 플레이도 가장 많이 했던 게임.. 드캐판보다 이후에 나온 플스판이 복장이나 캐릭터등 완전판 격이긴 하지만 지금 플레이 해보면 드캐판이 하드코어보다 더 쨍하고 부드러운 그래픽을 보여줍니다. 하드웨어 성능상의 문제인듯? 물론 엑박으로 나온 얼티메이트 앞에서는 그냥 도토리 키재기일 뿐이죠. 도아2 시리즈의 가장 말미에

DOA 5+ , 데드오어라이브~ 청춘을 흔들었던 게임~2 DOA 5+
여하튼 알파-152를 찾아 헤메고 다니는 카스미 아야네는 카스미를 찾아다니고~술래잡기 놀이~ 훗.. 용서 없다! 아야네~아무튼 이 집안은 콩가루 집안... 챕터가 바뀌어 하야테와 아야네카스미의 감시를 맡기는 하야테 카스미를 찾아 헤메이는 아야네히토미와 조이하게 된다. 서로 연적 아닌 연적인가 ㅡ.ㅡ 아무튼 애매한 관계다. 찾아헤메이는 아야네여기저기 하야테와 함께 돌아다닌다. 거의 따라 잡았지만.... 배이맨에 의해 놓친 아야네~ 가끔은... 져도 제법 괜찮은 이미지가....... 훗. 코코로~ 뭐 방송보고 대회에 참가하기로한 코코로. 오오 안경을

DOA 5+ , 데드오어라이브~ 청춘을 흔들었던 게임~1
필자가 고교생인 시절 DOA 는 3D 폴리곤 게임의 혁신! 이었다! 물론 그 이전에 버츄얼 파이터 부터 시작해서 철권등의 게임은 존재했다. 3D 폴리곤 격투게임.. 그게 참신했던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DOA는 필자와 친구들의 마음과 정신을 뒤 흔드는 한 축을 그어버린 게임이었다. 이제와서 바스트 모션은 뭐 대부분의 게임이 쓰이는 흔한 기법(?) 이지만 당시에는 그 부드럽게 흔들거리는 모션을 보자면 이게 대전액션게임인지 아니면 다른 장르인지 헷갈릴 정도였고, 그에 더블어 콘솔용 (새턴이나 PS 등) 게임의 경우 이래저래 모을수 있는 코스튬을 여자캐릭터에게 입히는 것 또한 상당히 집중하게 만드는 요소가 아닐 수 없었다. 사실 지금에 와서야 엄청 좋은 그래픽이라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