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다크니스

포스트: 68|아이템:스타트렉다크니스(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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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랙 다크니스

스타트랙 다크니스

어릴적 TV에서 이 시리즈를 외화로 방영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유치한 특수효과지만 그때 스타트랙은 저의 호기심을 정말 엄청나게 자극하고 무럭무럭 상상력을 키워주었지요, 그때는 어른이 되면 우주여행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어른이 되어봐도 이제 겨우 화성에 무인로보트를 보내는 수준이 되었네요, 시작부터 끝까지 관객의 숨이 가쁘도록 몰아치는 시리즈가 이번 편이네요, 박진감 넘치고 그럴법하게 전개되는 이야기는 구석 구석 이건 어때? 라고 관객에게 여유있는 질문마저 던지며 스릴넘치게 전개됩니다. 가끔 양념처럼 웃기는 대사들이 릴랙스도 시켜주고요. 저는 이 영화에 조연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주인공부터 등장 인물 하나하나가 나름의 역할에 충실하고 극의 전개에 활력을 불어 넣는 주인공들

스타 트렉 다크니스 - 관람완료, 2부작 프리퀄(;)의 완성

스타 트렉 다크니스 - 관람완료, 2부작 프리퀄(;)의 완성

못 보신 분들에게는 누설이 될 내용이 첨가되오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아무튼 재밌습니다. 우주, 최후의 미개척지 안녕하세요. 스타트렉 인투 다크니스(이하 다크니스)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스타트렉 더 비기닝(이하 비기닝)을 본지 얼마 안되서 다크니스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됐고 아이언맨3 이후로 최고로 기대한 작품이었습니다. 가급적 일찍 보고 싶었는데 이런저런 사정에 의해 현충일에 보게 됐네요. 모처럼의 징검다리 연휴라 그런지 꽤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보고 있더군요. 1. 전체적인 감상 사실 매우 기대했던 작품이긴 하지만 막상 영화가 시작하니 이게 정말 재밌을까 하는 의심과 불안이 피어 오르더군요. 당일날 새벽 6시에 잠들었다

스타트랙 다크니스- 님 스포일러좀 해주세요.

스타트랙 다크니스- 님 스포일러좀 해주세요.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3년 6월 10일

영화 볼때는 참 재밌는데 이상하게 보러가려고하면 묘하게 밍기적밍기적하게 되는 스타트랙. 비기닝과 마찬가지로 무난하게 완성도있네요. 지루한 느낌들지않게 장면 배분 잘되있고 액션도 적당히 펑펑 터져주며 단촐하지만 억지스럽지않은 스토리까지 잘 만들었습니다. 플래그 회수도 정석적이더군요. 죽겠구나 싶은 사람은 죽고 배신하겠구나싶은 녀석은 배신하고 시한폭탄은 당연히 터지지않고 악역의 능력을 보자마자 왠지 그런 상황이 나와서 쓸거같았는데 역시 그 상황이 터져나와서 씁니다.... 어떻게 보면 영화가 예측가능한 전개인데 딱 하나 예측 못한게 있다면 비기닝 이후로 두번다시 볼일 없을줄 알았던 미래의 스팍한테 통신걸어서 스포일러 해달라고 부탁하는 장면이네요. 야 그건 반칙이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북미 박스오피스 'The Purge' 초저예산 스릴러, 1위

북미 박스오피스 'The Purge' 초저예산 스릴러, 1위

가상의 근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스릴러 'The Purge'가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2536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638만 달러, 극장당 수입도 1만 4345달러로 높습니다. 또한 해외수익 35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3988만 달러. 포스터가 영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미국에선 그것도 잘 먹혔는지 흥행 출발이 아주 좋네요. 아니, 제작비를 생각하면 첫주만으로도 대박입니다. 이 영화의 제작비는 불과 300만 달러라는 깡패 수준의 초저예산이기 때문에... 북미 평론가들의 평은 그렇게까지 나쁘진 않은데 비해 관객평이 오히려 좋지 않군요. 가상의 근미래를 배경으로 하는데 미국에 범죄자가 미친듯이 늘어서 도저히 통제할 수가 없게 되자 1년에 딱 한번, 12시간 동안 불법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