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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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8 posts제임스 그레이 신작, "Armageddon Time" 포스터와 한글자막 달린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많이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잃어버린 도시 Z도 정말 좋게 다가왔고, 에드 아스트라 가져가는 묘한 아우라 역시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영화 특성상 자전적인 지점들이 많은 상황이라서 묘하게 스티븐 스필버그와도 좀 겹치는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칸에서 프리미어 하면서 상당히 평가가 좋은 지점들이 있다 본지 한 번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이미지가 상당히 좋아서 그 지점도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이 자막을 달아주셨는데, 덕분에 이해가 더 쉽기도 합니다.
"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프로모션 아트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슬슬 나올 예정이죠. 슈리 역할의 배우가 코로나 시기에 사고를 쳐 놔서 영화가 각본을 바꿨다는 루머도 좀 있던데, 두고봐야겠죠.
"기예르모 델 토로의 호기심의 방"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저는 기예르모 델 토로의 작품중에서 딱 하나 심하게 기피하는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블레이드 2 이죠. 정말 델 토로 스타일이 너무나도 잘 보이는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영화가 너무 불편하게 다가와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나이트메어 앨리보다도 더 불편하게 다가오는 희한한 상황입니다. 지금 시점에도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이름을 걸고서 시리즈물을 만드는 분위기 입니다. 웬지 알프레드 히치콕 프레젠트 생각이 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을 정말 사랑하다 보니, 안 볼 수가 없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무지막지 하네요. 좋은 의미로 말입니다.
"형사록"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소개 하면서, 초반에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왔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성민 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아직까지는 좀 애매하게 생각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작품을 어느 정도 기대를 하게 된 이유는 감독이 한동화이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나빌레라를 연출한 경력이 있는데, 당시에 정말 좋은 작품을 만들어냈었죠. 아무래도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확실히 감독 손을 타는게 좀 있긴 하더군요.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하기도 하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예고편에서 압도당하는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