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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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8 posts"Troll" 이라는 넷플릭스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트롤에 관해서 나오는 작품은 과거에 트롤 헌터 라는 작품 정도 기억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당시에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기도 했어서 말이죠.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참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일단 미국 영화는 아닌 듯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정말 땡기는 면도 있다 보니 아무래도 포스팅을 안 하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ㅅ브니다. 게다가 포스터도 꽤 아이디어 좋다고 느끼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 좋아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짧긴 한데, 강렬한 맛도 확실하네요.
"시크릿 인베이전"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마블 드라마 시리즈에 관해서 아직까지도 참 평가가 미묘하긴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상하게 두 번 손 대기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록키도 그렇고 완다 비전도 너무 재미있게 봤고, 변호사 쉬헐크 역시 취향에 정말 잘 맞았거든요. 하지만 그 외의 드라마의 경우에는 보는 때는 잘 보다가도, 다시 손 대야 하는 타이밍에는 오히려 다른 작품들에 눈길이 가버리더란 겁니다. 솔직히, 시크릿 인베이전도 그럴까봐 걱정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긴 하네요.
"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잡지 커버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슬슬 공개 예정입니다. 러닝타임이 2시간 40분이라고 해서 대체 왜 이렇게 길게 나오나 하는 의문도 들긴 합니다. 슈리 역할 배우가 블랙 팬서 역할을 이어받을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아닐 거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말이죠.......안티 백서는 좀 아니다 싶네요;;;
카메론 디아즈가 "Back in Action" 이라는 작품으로 복귀 하는군요.
카메론 디아즈가 한동안 안 나왔었습니다. 그 한동안이 벌써 9년이더군요. 이번에 제이미 폭스의 설득으로 Back In Action 이라는 작품에 같이 출연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작품은 넷플릭스에서 나오며, 코미디 액션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둘 다 코믹함과 액션 모두 잘 하는 사람들이다 보니, 오히려 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