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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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8 posts"The Women King"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꽤 많이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일반적으로 보기에는 좀 힘든 부분들이 많아서 말이죠. 비올라 데이비스가 메인으로 나온다는 점에서 더 기대가 되는 것도 있기도 합니다. 연기력이 되는 배우가 육체적으로 상당히 힘든 도전을 하는 케이스라고 보여지기도 해서 말이죠.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잘 나오게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더군요. 어딘가 참 묘하게 다가오긴 하는데, 그래서 더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생각 이상으로 좋아서 더 기대 됩니다.
"더 메뉴"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가 많이 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둘이나 나와서 말이죠. 물론, 포스터에 나오는 사람들 말고도 좋은 배우들이 많은 영화이기도 합니다.
케이트 블란쳇 신작, "TÁR"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포스팅을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외적인 지점 때문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용으로 모은 데이터중 몇 개가 도저히 쓸 수 없다는 판정을 내린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런 상황이 정말 달갑지 않은 것도 있긴 해서 말이죠. 항상 부족한 상황인데, 이 부족을 제대로 해결하기 힘든 상황에서 줄어드는건 미묘한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케이트 블란쳇 영화이니 기대를 안 할 수 없긴 해서 말이죠. (사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긴 합니다.)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하기 힘든 작품이 될 거란건 분명해 보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어딘가 참 묘하네요.
루카 구아다니노 신작, "Bones & All"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루카 구아다니노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바로 전작인 서스페리아가 좋다고 생각이 안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합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잘 했던 감독이긴 하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