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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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의 철 없는 10대 연기? "The Bling Ring" 입니다.
지금은 칸 영화제 시즌입니다. 아무래도 시즌이 시즌이다 보니 과거에 어디선가 주워들었던 정보들의 영화를 잊고 살다가,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는 경우도 있죠. 물론 이 작품의 경우는 경쟁작이 아닌 주목할만한 시선에 랭크 되어 있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기대를 어느 정도 걸고 있기는 한데, 엠마 왓슨이 드디어 성장영화를 벗어나는 궤도를 보여주고 있어서 말입니다. 해리포터의 세 주역중 아직까지 연기 궤도에 관해서 이야기 할 만한 사람중 유일하게 남은 사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글을 올리고 있는 순간에도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는 오류를 계속 일으키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이 상태에서는 오류가 안 나니 그나마 다행이군요.

김용화 감독의 신작, "미스터 고"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기대점이 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정보는 정말 많이 나오더군요. 웬지 재미가 있을 것 같기도 한데......일단 예고편은 그다지 감은 안 오더라구요.

"맨 오브 타이치"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전 키아누 리브스는 좋아하는데, 그의 배우로서의 안목은 그다지 믿지 않는 편 입니다. 물론 잘 된 영화도 꽤 있죠. 하지만 영 껄적지근한 영화도 많고 말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리뷰를 포기하게 만든 헨리스 크라임 같은 작품들도 곧잘 출연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당시에 이 영화는 배우진도 나쁘지 않았다는게 더 문제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아예 무술 영화를, 그것도 직접 감독을 해 가면서 만들었습니다. 기대 안합니다. 웬지 볼 맘도 안 생겨서;;;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최소한 미친듯한 에러는 안 생겨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니콜라스 빈딩 레픈의 신작, "오직 신만이 용서한다" 스틸샷입니다.
개인적으로 드라이버는 매우 충격적으로 다가온 영화였습니다. 주인공 배우가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은데, 보고 있으면 다 하고 있고 말이죠. 형의 복수를 하는 동생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이번에도 주인공은 과묵 그 자체일 가능성이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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