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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캅" 리메이크 사진들입니다.

"로보캅" 리메이크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30일

솔직히, 이 영화가 지금까지도 촬영중일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길게도 만드는군요. 이렇게 오래 끌면 누구한테도 좋은게 없을 텐데 말이죠. 뭐, 적어도 과거의 향수를 되살리는 방향으로 움직인다면 괜찮겠다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전 일단은 액션이 좀 강렬했으면 좋겠네요. (로보캅을 어렸을 적에 봤는데, 당시에는 제 취향에서 한참 벗어났었던 기억이 납니다.)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29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이죠. 그동안 밝혀진 정보들만 봐도 제 기대는 이미 하늘을 찌르고 있는 겁니다. (물론 잭 스나이더의 약간 묘한 취향이 저랑 잘 맞는 것도 있고 말이죠. 가디언의 전설 제외) 그나저나, 이 글을 편집하는 컴퓨터가, 블로그에 글을 임시로 쌓아 놓을 때는 꼭 한 번씩 에러 나는 컴퓨터 인지라 영 불안하네요;;;

알폰소 쿠아론의 신작, "그래비티" 입니다.

알폰소 쿠아론의 신작, "그래비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29일

알폰소 쿠아론은 대단한 감독이기는 한데, 개인적으로는 약간 묘하게 받아들여지는 감독이기는 합니다. 해리포터 3편의 경우는 나쁜 건 아니었지만, 색이 갑자기 바뀌기 시작한 부분에 관해서 약간 애매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부분이 있고, 이투마마의 경우에는 정말 개인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영화였기 때문이죠. 물론 이후에 나온 칠드런 오브 맨의 경우는 꽤 괜찮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가 이번에는 우주에서 사투를 벌이는 사람 이야기를 만들었더군요. 조지 클루니가 나오고, 우주에서 미아가 될 위기에 처한 사람이 지구에 돌아가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느낌의 예고편이 좋습니다. 영화의 방향을 알려주면서도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거든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언어의 정원" 입니다.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언어의 정원"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28일

제가 신카이 마코토를 얼마나 좋아하는지는 대략 이 블로그를 대략이라도 검색 하신 분들이라면 감이 잡히실 겁니다. 물론 최근작인 별을 쫒는 아이의 경우는 약간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했지만 말이죠. 솔직히 그의 디테일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현실의 이야기를 다루는 쪽이 더 마음에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 바로 그 범주에 포함이 될 것 같아서 기대를 많이 걸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현실과 연관이 되어 있을 것 같아서 말이죠. 일단 신카이 마코토 작품 답게 디테일은 확실히 보장 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제가 바라던 느낌이 바로 이런 겁니다.